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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변하지 않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건
연도
2012년

6건 · '변하지 않는' · 지역사회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2.12.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건강을 지키는 길! 본인의 체질부터 아는 것이 첫 단추입니다 (4)

    …는 사람이 타고날 때 장부대소는 한 번 정해지어 태어나므로 죽을 때까지 변하지 않는 것으로 봅니다. 간혹 환자분들께서 “체질이 변하느냐?” 문의하시는 경우가 있습니다. 답은 체질은 변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다만 사람이 나이를 먹어가고, 노화가 진행되…

    당진시대
  2. 2012.12.14 · 지역사회 · 김창연

    [사회단체탐방] 송산청년연합회“지역을 위해 일하는 청년들의 모임”

    …산청년연합회는 송산의 푸른 이미지에 맞춰 푸른송산 푸른청년이란 이름으로 변하지 않는 푸른 마음이라는 뜻을 내포하고 있다. 변하지 않는 푸른 마음을 전하고 싶다는 송산청년회는 지역을 위한 사업에 성심성의껏 활동 중이다. 지역의 젊은 청년들이 모이다 보니…

  3. 2012.10.19 · 지역사회 · 임아연

    [환영철강 인근마을에 가다] “밭마다 분진 내려앉아… 빨래도 못 널어”

    … 반대하고, 공해조사를 요구하던 주민들 중 일부는 이제 “말하면 뭐해, 변하지를 않는 걸…”이라고 말했다. “취재도 하나마나 한 일”이라고도 했다. 인근 마을의 환경과 주민건강문제의 해결이 가장 우선이지만 주민들을 지치게 하는 환영철강의 태도가 가장 …

  4. 2012.08.24 · 지역사회 · 김창연

    [맛집] 읍내동 신벌떼해장국 남기순 대표“10년간 변치않는 해장국 맛 ‘자부심’

    … 변경하고 읍내동 호남주유소 옆으로 이전했다. 신벌떼해장국은 10년 간 변하지 않는 맛을 자부심으로 삼고 있다. 주방의 작은 변화에도 민감하게 변할 수 있는 음식 맛을 지키기 위해 개업 초기부터 사용해오는 솥과 주방기구를 지금까지 이용한다. 음식을 조…

  5. 2012.08.17 · 지역사회 · 김창연

    [신설상가] 당진1동 담소 김명자 대표

    …대표가 자랑하는 것은 내부장식외에도 또 있다. 바로 어디 내놔도 빠지지 않는 음식맛이다. 김 대표가 담소를 운영한 지도 벌써 7년이라는 세월이 흘렀다. 변해가는 세월에도 맛과 음식에 대한 소신은 전혀 변하지 않았다. 담소는 지난달 30일 이전개업을 마…

  6. 2012.05.23 · 지역사회 · 김창연

    신설상가-대덕동 당진명물 춘천닭갈비 박종일 대표“매콤한 닭갈비에 볶음밥까지”

    …성시켜 닭갈비에 사용되는 닭고기의 육질을 부드럽게하고 양념이 쉽게 타지 않는 효과를 갖게 한다고 설명했다. 또 엄나무는 닭고기의 비린내와 잡냄새를 잡아주는 역할도 톡톡히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매콤하게 입맛을 자극하는 맛으로 2~30대 젊은 층과 여성…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