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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변한 없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건
연도
2013년

6건 · '변한 없는' · 지역사회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3.10.24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7] 신평면 신당리황금어장 변모해 이제는 황금들녘으로

    … 잦았다. 방죽 인근이 아니고서야 하늘에서 내려주는 빗물에 기댈 수밖에 없는 천수답이 많았다. 마을 주민 이명희 씨는 “물 걱정 하나는 사라졌다”며 “방조제가 생긴 이후로 가뭄을 모르고 지낸다”고 말했다. 신당리는 이제 삽교호의 직접적인 영향을 받는 …

  2. 2013.08.16 · 지역사회 · 김창연

    [맛집]최고급 재료·맛·서비스 10년 운영의 비결읍내동 옹기촌 홍승란 대표

    …가 옹기촌을 운영한지도 벌써 10년이 다되어 간다.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는 옛말이 무색할 만큼 홍 대표가 가진 손님들에 대한 서비스와 최상급 육류를 제공하겠다는 신념은 퇴색되지 않고 꿋꿋하게 지켜지고 있다. “힘들던 때를 생각하며 초심을 잃지 …

  3. 2013.08.09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9] 정미면 덕마리말 형상 닮은 덕(德)이 으뜸인 마을

    …작은 샘이 하나 있었다. 목욕하고 고기 잡던 역내천 덕마리는 물 걱정이 없는 마을 중 하나로 주민들은 “참 살기 좋다”고 입을 모은다. 마을 안쪽에 덕마리 저수지가 있고, 역내천이 흐르고 있기 때문이다. 김명환 노인회장은 “옛날에는 역내천변에 해수욕장…

  4. 2013.07.05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5]송악읍 가교1리산으로 둘러싸인 아늑한 마을

    …도 생기면서 개발을 거듭하고 있지만, 가교1리 만큼은 소규모 공장 하나 없는 때 묻지 않은 마을이다. 산이 많아 밭작물 비중 커 “송악읍 전체인구는 늘고 있지만 가교1리는 고령화와 인구감소가 계속되는 오지 마을이죠. 하지만 그만큼 환경적으로는 잘 보존…

  5. 2013.05.17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 송산면 서정리 서쪽에 큰 우물이 있던 아늑한 마을

    …옛 모습을 잃어가는 게 가슴이 아파요. 고향도 고향이 아닌, 정 둘 곳 없는 주민들의 상처는 이루 말할 수 없죠.” (최성복 지도자) 개발로 인해 마을에 젊은 인구는 많아졌지만 마을 사람들과 융화되기는 어렵다. 아파트나 원룸에 사는 이주민을 제외하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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