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별별 만나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기간
1993—2026

4건 · '별별 만나는'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2.08.26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1] 우강면 소반리드넓은 우강평야…소들강문 한가운데 자리한 마을

    …갯가에 나가 바지락을 잡았다. 삽교천 하류에 위치해 있어 바다와 민물이 만나는 곳은 그야말로 황금어장이었다. 당시 농사를 짓는 주민들도 많았지만 바다에서 생업을 이어가던 어부도 많았다. 지금은 할머니·할아버지가 됐지만 당시 어린아이들은 바다를 놀이터 …

  2. 2018.05.08 · 문화·교육 · 임아연

    [지역의 공동체를 일구다 5] 재당진 평택대학원 동문회친목 도모를 넘어 지역사회에 기여를!

    …명이 함께하고 있다. 그러다 당평원이 지난해 당진중학교 대호지분교에서 ‘별별(別別) 만남 프로젝트’를 실시하면서 단순한 동문 간 친목도모를 넘어 자신들의 전공을 살려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사업을 처음으로 진행했다. 지역 청소년을 만나다 별별만남 프로젝트…

    당진시대
  3. 2017.07.28 · 문화·교육 · 임아연

    별별 사람들과 만나는 여름방학

    …담을 전공한 재당진 동문들이 당진중학교 대호지분교에 나타났다. 이들은 ‘별별(別別) 만남 장학 프로젝트’라는 이름으로 대호지분교 학생들과 일주일 간 동고동락하며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서로 다른(別) 사람들이 만나 관계를 맺으면서 ‘별’처럼 빛난…

  4. 2012.07.09 · 지역사회 · 우현선

    [밥줄이야기 18] 한성아파트 경비원 차규석 씨“아파트 전 주민이 사장님이죠”

    …시선도 처음엔 부담이었다. 직장생활을 하면서 함께 어울렸던 자영업자들과 만나는 일도 쉽지 않아졌다. 하지만 차 씨는 특유의 긍정적인 마인드로 일관한 덕분에 슬럼프나 우울증은 겪지 않았다. “처음에는 괜히 움츠려들고 그랬죠. ‘나도 사장이었는데’ 하는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