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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보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1건
연도
1995년

11건 · '보다' · 문화·교육 · 199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5.12.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ꡒ부모님 해오신 일 자랑스러워요ꡓ - 부라보식당 나성만 씨

    …래전부터 삼겹살로 이름이 나 있는 곳이다. ꡐ그 식당 음식 맛 좋더라ꡑ 보다 ꡐ그 식당에선 무엇을 잘 한다더라ꡑ가 사업상 훨씬 유리한 경쟁구조 속에서 부라보식당은 일찌감치 경쟁력을 확보해 놓고 있는 셈이다. 이곳은 고기맛이 좋고 삼결살에 육수를 끼얹어…

    당진시대
  2. 1995.09.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회원결속 다지기에 주력 - 국제와이즈멘 합덕클럽 박정문 회장

    …회원들이 적극적으로 클럽활동에 참여하진 못했던 것 같다ꡓ며 ꡒ거창한 사업보다는 사소하지만 회원 모두가 참여할 수 있는 사업으로 상호간의 결속력을 다져나가는 데 주력하겠다ꡓ고 말했다. ꡒ또한 한가지 일이라도 끝을 맺는 풍토를 정착시키고자 합니다. 무슨 …

    당진시대
  3. 1995.05.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낼모레 팔순, 아직도 은사님 가슴에 카네이션 달아드려 - 당진국민학교 20회 졸업생들

    …칠씩 시간 내어 전국 곳곳 관광도 다녔다. 그러나 세월은 어쩔 수가 없나보다. 이젠 연로하셔서 장기간 여행도 할 수 없게 됐고, 해마다 얼굴이 틀려지는 선생님을 보면 자신들의 얼굴에 주름살이 늘어가는 것도 잊은 채 그저 안타깝기만 하단다. 은사님을 찾…

    당진시대
  4. 1995.05.15 · 문화·교육 · 최종길 기자

    개발과 문화의 균형

    …있다손 치더라도 설득력을 갖기 어려운 상황이다. 개발은 이미 대세이다. 보다 적극적인 의미에서 개발은 인류가 자신의 노력으로 쌓아올린 물질적인 공적을 인류의 보다 윤택한 삶을 위해 활용하려는 발전적인 노력의 결과이기도 하다. 이처럼 개발은 개발 자체가…

    당진시대
  5. 1995.04.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비디오 한편 볼 시간없는 비디오 가게주인-비디오피아 이용옥 씨

    …는 괜찮은 영화 한편 볼 틈도 없는 것이다. 특별히 영화를 좋아해서라기 보다 아이 낳고 집에 있는게 답답해 시작한 일이니 그리 안타까울 일은 아니다. 활달하고 남 얘기 들어주는 걸 좋아하는 타입이라 영화감상보다는 각자 다른 사연, 다른 취향을 갖고 있…

    당진시대
  6. 1995.03.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화제의 책] 기념집 ‘추억의 파편’ 내놓아

    …22일 천직을 마감하고 평범한 할아버지로 돌아갔다. 제자들이 ‘높은 벼슬보다는 자기일에 만족하는 전문인 재력가가 되기 보다 남을 돕는 따뜻한 사람’이 되길 바라면서 명절날에도 학교에 나갈 정도로 열성적으로 2세 교육에 헌신했던 박전교장. 그는 퇴임 기…

    당진시대
  7. 1995.03.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정복만 합덕 삼양사료 대표

    …근년에 들어서 새말출신으로 검사 2명이 배출되었으니 허튼 말만은 아닌가 보다. 정복만씨는 합덕읍에서 삼양사료판매업을 시작한지 15년에 이르렀다. 아직은 큰돈을 축적하지 못했지만 성실하면서 남에게 베푸는 타고 난 성품탓으로 다른 사람들은 불황이라고 하지…

    당진시대
  8. 1995.02.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투고] 고 형 식(신평중 교사)

    …. 진로선택에 있어서 적성이 중요요인이 되기는 하지만 개인의 흥미요인이 보다 더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경우도 있다. 흥미는 능력의 여부와는 관계없이 자신이 좋아하고 재미있어 하는 것으로 직무의 성과및 만족감과 관계있는 요인이라 볼 수 있다. 전반적인 …

    당진시대
  9. 1995.02.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사업장 탐방 / 씽크 제작, 공급업체 「한라씽크」

    …비자가 원하는 다자인으로 직접 제작, 중간유통과정 없이 가격 저렴해 무엇보다 20년간 손에 익은 정성·기술이 단연 「한라씽크」 대표 박성훈(33세)씨는 근 20여년동안 씽크대 만드는 일에만 매달려온 사람이다. 석문면 삼봉리 출신인 그는 고등학교를 마치…

    당진시대
  10. 1995.02.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씽크 제작, 공급업체 「한라씽크」

    …비자가 원하는 다자인으로 직접 제작, 중간유통과정 없이 가격 저렴해 무엇보다 20년간 손에 익은 정성, 기술이 단연 「한라씽크」 대표 박성훈(33세)씨는 근 20여년동안 씽크대 만드는 일에만 매달려온 사람이다. 석문면 삼봉리 출신인 그는 고등학교를 마…

    당진시대
  11. 1995.01.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ꡒ당진의 문화유산에 관한 책을 집필하고 싶습니다ꡓ-일선출판사 장개충 사장

    …론 지금도 그 길이 최선의 삶이라고 생각해요. 뜻한 바를 이루지 못해 남보다 더 많은 고민을 하면서 살아왔는지도 모르죠ꡓ 그의 고향은 고대면 항곡리이다. 5대째 천주교를 믿었던 집안이어서 가족들 모두 그가 신부가 되길 바랬다. 그러나 카톨릭 신학대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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