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2.12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수청지구 생태통로, 구색 갖추기 비판
…려가 높다. 이에 당진환경운동연합은 지난달 30일 본지의 생태통로 단절 보도(883호 11월4일자) 이후 성명서를 통해 “길이 30m에 폭 60cm의 터널형 생태통로로는 양서·파충류 외에 고라니 등의 포유류는 이용할 수 없다”며 “축소된 생태통로를 확…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건 · '보도 이후' · 환경·안전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1.12.12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려가 높다. 이에 당진환경운동연합은 지난달 30일 본지의 생태통로 단절 보도(883호 11월4일자) 이후 성명서를 통해 “길이 30m에 폭 60cm의 터널형 생태통로로는 양서·파충류 외에 고라니 등의 포유류는 이용할 수 없다”며 “축소된 생태통로를 확…
2011.06.19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 석문면 개발위원회의 입장에 대해서도 회사장 없는 발전소 건설 계획발표 이후 지역유지 상당수가 발전소 건설을 통해 지역 발전을 기대하고 있다며 동부 측은 마치 이러한 동향이 전체 개발위원회의 입장과 의견인 것처럼 왜곡해 알렸다. 또한 극명하게 반대 입…
2011.03.13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제철에서 제철공정 부원료로 사용되는 사문석에서 석면이 검출됐다는 언론의 보도 이후 지역주민과 국회 등에서 정부대책을 요구, 관계부처간 관리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합동회의를 가졌다”고 밝혔다. 관계부처 합동회의 자료에 따르면 우선 정부 관계부처는 국회 계…
2011.01.03 · 환경·안전 · 김창연
…이 사묘재실로 인증돼 1985년 경북 도지정문화재(56호)로 지정됐으며 이후 임하댐건설로 수몰됨에 따라 87년 현재의 자리로 이전했는데 당초의 경사지에서 평지로 이전하는 바람에 자리의 구조가 달라졌다고 한다. 가옥의 구조는 3채의 건물로 29칸으로 구…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