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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보람을 먹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2014년

5건 · '보람을 먹고'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4.11.28 · 지역사회 · 한수미

    창간 21주년 특별기획 4 시민·사회단체에서 일하는 여성들의 이야기“오늘도 우리는 당진을 만납니다

    …트레스나 외근, 출장이 잦아 일하기 힘든 점도 있지만 봉사 활동을 하며 보람을 얻는다. 임기향 : 9점. 일도 재밌고 보통의 회사생활에서 겪는 어려움을 이곳에서는 겪은 적이 없다. 정혜영 : 급여 부분을 제외하면 9점. 다른 직장보다 자유로운 편이다.…

  2. 2014.10.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봉사는 중독”

    …은숙 회장은 “학생들의 꾸준한 노력으로 더 좋아진 모습을 볼 때, 가장 보람을 느낀다”며 “학생들이 올바르게 인성을 갖춘 사람으로 성장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신평적십자 봉사회장으로 신평적십자에서 10여 년을 활동해 왔으며, 신평면 주민자…

  3. 2014.07.09 · 지역사회 · 김창연

    옥돌고개 강길자 대표여름철 토종닭으로 몸보신하세요

    …모이로 인공사료는 일절 사용하지 않는다. 이렇게 기른 토종닭들은 사료를 먹고 급속도로 성장한 육계보다 고기 양은 적지만 쫄깃하고 기름기가 적어 그 맛이 일품이다. 본래 탑동사거리에서 ‘당진명물칼국수’를 운영하던 강 대표는 당시 취미삼아 기르던 닭을 손…

  4. 2014.07.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메마른 땅, ‘단비’ 기다리는 마음

    …참깨가 푸릇하게 자라나 있다. “동네 사람들도 주고 딸과 아들이 가져다 먹고 우리 6남매 시집·장가 보내야지요.” 장마가 늦춰지며 하늘에서는 비 소식이 들려오지 않고 있다. 노 부부는 “요즘은 무척 (땅이) 가물다”며 “물 뿌려 가며 농사를 짓고 있다…

  5. 2014.06.21 · 문화·교육 · 박초롱

    문화단체탐방 7 사군자 동아리마음에 평화를 그리다

    …중하다. 또한 학생들은 2시간 동안 진행되는 수업이 끝난 후에도 점심을 먹고 강의실에 돌아와 수묵화를 연습할 정도로 열의가 넘친다. 오는 7월은 방학이지만 학생들은 쉬지 않고 강의실에 와서 자율학습을 할 예정이다. 이런 열의 때문에 강사도, 학생들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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