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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보이지 않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연도
1996년

9건 · '보이지 않는' · 지역사회 · 199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6.12.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여론광장] 잔잔한 감동을 주는 책 「여의주」

    …으니까 햇수로 4년짼가 봅니다. 이 책자는 정말 몇장 안되는 소책자지만 보이지 않은 곳에서 사랑을 실천하는 아름다운 사람들을 매달 소개하고 있습니다. 저는 이 책을 읽으면서 잔잔한 감동을 받습니다. 가슴이 훈훈해져옴을 느낍니다. 이 책자는 물질보다는 …

    당진시대
  2. 1996.09.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군민대상에 면천 김수해씨

    …난 73년부터 지금까지 관내의 불우노인을 방문해 무료로 이발을 해주는등 보이지 않는 봉사로 지역사회의 소금역할을 해왔다. 김씨는 지금까지 매월 1일과 15일을 '무료이발 봉사의 날'로 정하고 관내 15개 마을에 살고 있는 30여명의 불우노인을 일일이 …

    당진시대
  3. 1996.08.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회단체탐방] 당진군여성단체협의회

    … 스스로를 뽐내기 보다는 뒤에 서더라도 숨겨진 보석처럼 빛날 수 있도록 보이지 않는 노력을 하고 있다. ‘확실한 여성위치확보’가 과제 1천여명의 많은 회원으로 구성되어 있기에 무슨 일이든 한 목소리를 낸다는 것이 그리 쉬운일만은 아니다. 각 단체별 의…

    당진시대
  4. 1996.08.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봉사위해 두팔걷고 나선 당진여성들! - 당진군여성단체협의회

    … 스스로를 뽐내기 보다는 뒤에 서더라도 숨겨진 보석처럼 빛날 수 있도록 보이지 않는 노력을 하고 있다. ‘확실한 여성위치확보’가 과제 1천여명의 많은 회원으로 구성되어 있기에 무슨 일이든 한 목소리를 낸다는 것이 그리 쉬운일만은 아니다. 각 단체별 의…

    당진시대
  5. 1996.07.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합덕·우강 무의탁노인께 경노잔치

    …인들을 찾아가 청소, 빨래등 궂은 일을 대신해 드리는등 소외된 이웃에게 보이지 않는 훈훈한 사랑을 실천해왔다. 한편 이날 잔치에는 부인회원을 비롯, 합덕감리교회 여선교회 회원들이 나와 음식장만을 도왔다.

    당진시대
  6. 1996.07.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회단체탐방 / 당진군 낙우회연합회

    …의 협의회를 만들어 지역사회를 위해 일하는 것이 꿈이라며 그 꿈을 향해 보이지 않는 노력을 계속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한다. ▲회장:윤재관 ▲사무국장:박기찬 ▲감사:최근섭, 남도성▲부회장:김홍석(고대쪾석문낙우회), 김기두(대호지 송전낙우회), 신필수(대…

    당진시대
  7. 1996.04.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월요일에 차 한잔] 대한미용사회 충남도지회 당진군지부장 이병희

    …반, 채찍반의 소리를 싣는다. ‘회장단이 하는 모든 일에 반대의 의사를 보이지 않고 수긍하는 입장에서 볼 때는 일하기 편한, 단합이 잘되는 지부라고 말할 수 있지만 어떤일이든 반대의사를 보이지 않는 일은 자체적으로 지부에 대한 열의가 부족하고 관심도가…

    당진시대
  8. 1996.04.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헤어스타일의 새로운 흐름 놓치지 않으려 노력 - 대한미용사회 충남도지회 당진군지부장 이병희

    …반, 채찍반의 소리를 싣는다. ‘회장단이 하는 모든 일에 반대의 의사를 보이지 않고 수긍하는 입장에서 볼 때는 일하기 편한, 단합이 잘되는 지부라고 말할 수 있지만 어떤 일이든 반대의사를 보이지 않는 일은 자체적으로 지부에 대한 열의가 부족하고 관심도…

    당진시대
  9. 1996.02.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불교경전 옮기고 새기기 30년 -합덕읍 도곡리 윤세하 옹

    …이런 윤옹을 ‘둘도 없는 국보’ ‘글씨 쓰는 부처’라고 부르기를 서슴치 않는다. 그도 그럴듯이 윤옹은 지금까지 줄곧 어렵고 까다로운 불교경전을 옮겨 쓰는 일을 해왔다. 때에 따라서는 일일이 뜻과 음까지 새겨 스님들이 독송하기 쉽도록 보이지 않는 배려를…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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