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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보이지 않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건
연도
2015년

7건 · '보이지 않는' · 지역사회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5.10.23 · 지역사회 · 한수미

    사회단체 탐방 19 당진시귀농귀촌협의회귀농귀촌인 지역사회 일원이 되다

    …. 지역주민과의 벽 허물어야 한편 여전히 귀농·귀촌인과 지역 원주민과의 보이지 않는 벽이 남아있다. 개인적이고 독립적인 도시와 다르게 농촌은 아직 공동체가 살아 있어 이웃간의 유대를 중시한다. 하지만 이를 이해하지 못한 일부 귀농귀촌인은 마음의 문을 …

  2. 2015.09.25 · 지역사회 · 한수미

    한과로 사랑 전하는 권병호 씨(정미면 하성리)

    …를 넣을 통이라도 들고 우리와 함께 하곤 했다”며 “어렸을 때부터 앞이 보이지 않는 사람들의 어려움을 직접 보고 느끼면서 그들을 이해하게 됐다”고 말했다. 그 후 당진에 내려와 어느 정도의 기반을 잡은 후 시각장애인들을 위해 명절이면 쌀과 한과를 보내…

  3. 2015.09.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선순 원장의 사고력 글쓰기]사고력을 향상시키는 글쓰기

    …하나의 부분이 되어 늘 그렇게 똑같은 날들처럼 살아가는 사람에게 변화는 보이지 않습니다. 다름으로 변화를 만들어 노래하는 세상을 듣고 세상의 변화를 내 몸으로 감각하려는 노력은 사고력을 향상시키는 힘입니다. 사고력 글쓰기는 세상의 변화에 민감하게 반응…

    당진시대
  4. 2015.07.24 · 지역사회 · 이영민

    >> 사회단체 탐방 11 녹색어머니회 당진지회

    …에 아침마다 봉사를 하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그러다보니 당일날 나오지 않는 회원들도 종종 있어 봉사참여자 확보에 어려운 상황이다. 또한 녹색어머니회는 타 단체와 달리 사회단체로 인정받지 못했기 때문에 지자체에서 지원을 받지 못한다. 오미숙 회장은 “…

  5. 2015.06.19 · 지역사회 · 임아연

    도란도란 동네 이야기 담은 골목길

    …다. 뿐만 아니라 푸른 바다 한가운데서 꿈을 꾸는 고래도 있고, 눈으로 보이지 않는 것의 소중함을 말하던 어린왕자의 그림도 골목 마다 서린 동심을 떠올리게 한다. 담장 너머로 손을 뻗은 넝쿨장미는 벽화와 어우러져 또 다른 그림을 만들어 낸다. 조개껍데…

  6. 2015.04.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우물교회 이야기

    …물 정, 계곡 곡 자를 쓰는 것이었다. 1년 넘게 다녀도 우물과 계곡은 보이지 않는다. 물론 예전에는 있었겠지만 말이다. 그 해 겨울 교회 마당공사를 하며 연못을 크게 만들었다. 물줄기도 높게 올라온다. 뭔가 아쉬워 손재주가 좋은 친구에게 모형 우물을…

    당진시대
  7. 2015.04.03 · 지역사회 · 한수미

    [사회단체 탐방]소소봉사회작은 미소로 사랑을 베풀다

    당진지역 곳곳에는 ‘보이지 않는 손’이 있다. 명예를 얻는 것도, 돈을 받는 것도 아닌데도 마을 일이라면 열일 제쳐 두고 봉사하는 새마을 부녀회원들이다. 그 가운데 각 읍면 새마을 부녀회장들을 역임한 이들이 “매일 봉사만 하다가 회장직을 그만두고 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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