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보행자 안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2018년

5건 · '보행자 안전'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8.12.14 · 환경·안전 · 한수미

    올해 교통사고로 31명 사망

    … 이 가운데 70대 이상은 14명(45%)인 것으로 조사됐다. 또한 차-보행자 사고가 15건으로 가장 많은 가운데, 대부분 무단횡단으로 인한 사고인 것으로 나타났다. 시간은 오후 6시에서 밤 10시 사이에 발생한 사고가 42%(13명)를 차지했다. 노…

  2. 2018.11.30 · 환경·안전 · 한수미

    1초, 사람을 살리는 시간[르포] 소방차 길 터주기 훈련 동승체험

    … 방수모에 공기호흡기까지 착용하면 기본 25kg에 달한다. 여기에 개인 안전장비와 현장에서 필요한 도끼 등의 물품을 구비하면 무게는 그 이상이다. 류 과장은 “화재가 발생한 곳에서 문을 열면 검은 화기가 온 몸을 덮친다”며 “그 때 죽음에 대한 공포감…

  3. 2018.07.27 · 지역사회 · 김예나

    우리마을 사업 ‘주민’이 직접 정한다!■2018 주민총회

    …당에서 개최된 당진1동 주민총회에서는 △원도심을 밝히다 △청소년 쉘터 △보행자 안전을 위한 과속방지턱 확대 △깨끗한 우리마을 등 총 4가지 사업이 제안됐다. 이날 1위로 선정된 사업은 어두운 원도심에 LED 벽화를 설치해 안전한 거리를 조성하는 ‘원도…

  4. 2018.05.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박경관 경관종합건축사사무소 대표 / 당진시대 편집자문위원보행자가 보호받을 수 있기를

    …지 않은 인도로 인해 교통사고의 위험성이 상존하고 있다. 도로는 차량과 보행자가 혼재되어 있어, 순발력이 없는 어른신과 분별력이 없는 아이들은 보호자 없이는 항상 조심해야 했다. 그래서 아이가 친구들과 시내로 놀러간다고 하면 왠지 불안한 마음을 지울 …

    당진시대
  5. 2018.03.23 · 환경·안전 · 한수미

    “당진 스쿨존 안전 개선돼야”

    … 도로교통공단 대전지부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당진지역 아동·청소년 교통 안전을 위한 노란 발자국 설치를 지난 20일 약속했다. 노란 발자국은 어린이보호구역 내 횡단보도에 보행자 정진선과 발자국을 그려 학생들이 차도로부터 1m가량 떨어져 신호를 기다리도…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