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7.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육칼럼]구자경 호서고등학교 교사댁의 자녀는 안전하십니까?
… 사망자가 2014년에 비해 25%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65%는 보행 중 사망 사고였다고 합니다. 특히 보행 중 사고의 26.5%의 사망 사고와 31.3%의 부상 사고는 모두 횡단보도에서 발생했습니다. 지역 내 거의 모든 학교에서 아침 등굣길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보행 신호'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6.07.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사망자가 2014년에 비해 25%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65%는 보행 중 사망 사고였다고 합니다. 특히 보행 중 사고의 26.5%의 사망 사고와 31.3%의 부상 사고는 모두 횡단보도에서 발생했습니다. 지역 내 거의 모든 학교에서 아침 등굣길 …
2016.03.05 · 문화·교육 · 임아연
… 차량 흐름을 원활하게 해줄 것을 요구했지만, 당진시에서는 회전교차로는 신호가 없어 학생들의 보행 안전을 위협할 수 있다며 난색을 표하고 있다. 주민들은 도시개발지구를 지정할 당시부터 기존 도로를 고려하지 않은 계획이라고 비판하며 건설사에 대한 특혜가…
2016.02.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 등하교 시간에 차와 아이들이 아슬아슬한 곡예를 펼치며 등교를 하고, 신호등이 없어서 그나마 있는 횡단보도로 건너도 위험하기는 매한가지다. 규격화된 신호등 설치로 등하교 시간만이라도 변칙운영이 필요하다. 아이들이 마음 놓고 건널 수 있는 횡단보도가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