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보호 없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건
연도
2023년

7건 · '보호 없는' · 환경·안전 · 202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3.12.22 · 환경·안전 · 임아연 편집부국장

    당진시 시민안전보장제 시행

    …전보장제’를 지난 18일부터 시행하고 있다. 시민안전보장제는 예측할 수 없는 각종 재난과 안전사고로부터 시민들을 보호하고 생활안정을 지원하는 제도로, 운영상 비효율 문제가 지적돼 지난 2019년 폐지됐다. 그러나 신평면 금천리 가스폭발 사고 등 시민안…

    당진시대
  2. 2023.10.27 · 환경·안전 · 임아연 편집부국장

    학대피해아동 제주도 체험 지원

    …대피해아동쉼터는 가정에서 학대받은 아동을 원가정으로부터 분리해 안전하게 보호·양육하는 기관으로, 외부에 쉼터를 노출할 수 없는 특성상 대외적인 후원을 받는 데 어려움이 있었다. 이에 당진발전본부는 쉼터 입소아동 및 보육교사 등 10여 명이 24일부터 …

  3. 2023.07.1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장마철 안전사고, 어떻게 예방할까?

    …었다면, 신속히 안전한 장소로 대피해야 한다. 몸을 즉시 낮추고, 물이 없는 움푹 파인 곳이나 동굴 안으로 대피하는 것이 좋다. - 하천 등지에 소규모 교량이 물에 잠긴 경우, 언제 물이 급격하게 불어날지 모르기 때문에 절대 건너지 않는다. - 논에 …

    당진시대
  4. 2023.07.07 · 환경·안전 · 임아연 편집부국장

    [당진 소들섬 투쟁 관련] 환경운동연합, 송전탑건설반대 시민대책위원회 입장

    …건 지중화는 한전에서 안 된다고 하니, 삽교호 일대 지중화를 거론할 수 없는 상황으로 몰고 갔다. 당시 우강철탑반대대책위원회에서는 “신평면 신당리 지중화가 끝나는 지점에서 송전선로가 지상으로 나오게 하지 말라, 지중화를 900m 연장해 삽교호 내수면 …

  5. 2023.04.0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NGO칼럼] 4월 22일, 세계 지구의 날을 기억해야 하는 이유

    … 날이다. 그리고 1990년 미국의 제안으로 150여 개국이 참가해 지구보호의 중요성을 인식하게 됐다. 한국에서는 최초로 한국YMCA와 한국YWCA, 한국천주교정의평화위원회 등 6개 단체가 공동주최로 1990년 지구의 날 한국 행사를 개최했다. “하나…

    당진시대
  6. 2023.02.25 · 환경·안전 · 박경미 취재팀장

    사명감 하나로 화재에 맞서는 파수꾼 '당진남·여의용소방대'

    …동하고 있다. 그동안 당진남·여의용소방대에서는 지역주민의 생명 및 재산 보호를 위해 지역에 봉사해왔다. 화재가 발생하면 의용소방대원들이 현장으로 출동해 차량 및 주민들을 통제하며 화재 진화 작업을 보조한다. 화재 발생 위험이 큰 겨울철을 맞아 작년 1…

  7. 2023.01.0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기고] “한전은 결자해지하고 지역 정치권이 답해야 한다”

    …아름다운 곳 10선 안에 선정된 곳, 시민들 휴식 공간이며 야생 동식물 보호 지역인 이곳에 어마무시한 고압 송전 철탑을 설치하였다. 아직은 전류가 흐르지 않지만 무서운 전자파가 내 몸을 위협하고 있다는 공포감이 엄습해 서둘러 발길을 돌렸다. 한전은 송…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