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06.28 · 환경·안전 · 김윤태 기자
“당진의 환경문제는 아직 심각하지 않다”
…2호 지방도로 진입하는 언덕이 급경사로 이다. 차량진입을 용이하게 하기 위해 전·후방 15m 지점에 방지턱을 설치해 달라. 쭔답변: ①현장답사 후 사업검토를 실시하겠다. ②인터넷으로 민원으로 제기한 것으로 알고 있다. 기반공사에 이 내용을 통보했으나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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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복지 위해' · 환경·안전 · 200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4.06.28 · 환경·안전 · 김윤태 기자
…2호 지방도로 진입하는 언덕이 급경사로 이다. 차량진입을 용이하게 하기 위해 전·후방 15m 지점에 방지턱을 설치해 달라. 쭔답변: ①현장답사 후 사업검토를 실시하겠다. ②인터넷으로 민원으로 제기한 것으로 알고 있다. 기반공사에 이 내용을 통보했으나 …
2004.06.14 · 환경·안전 · 김윤태 기자
…각서 요구 사진설명 : (주)이-그린 이흥렬 대표이사와 송악면 대표들이 복지회관 2층에서 지난 7일 대화를 나누고 있다. 【송악】 부곡공단에 입주예정인 폐기물 소각장 관련 설명회가 3개월여만에 사실상 마무리됐다. 폐기물소각장을 반대하는 대책위원회와 사…
2004.05.10 · 환경·안전 · 김윤태 기자
…구내 폐기물 소각장 사업에 대한 주민설명회가 지난 4일 송악면 기시지리 복지회관에서 열렸으나 주민과 업체간에 입장차이만 확인하는데 그쳤다. 이날 설명회는 송악면 대책위원회와 사업주측 관계자 및 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주)이-그린(대표 이흥렬)이 준…
2004.01.1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지 않게 하는 것이 가장 최선의 진화작업”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이를 위해서는 적극적으로 홍보를 해야 한다”며 지역의 기관들, 특히 언론이 협조를 해줄 것”을 당부했다. “아직은 올 한해를 계획하는 준비단계”라고 말한 최 서장은 “연중계획이 수립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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