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2.10 · 지역사회 · 한수미
‘함께 여는 복지, 살고 싶은 당진’으로
…했다. 원안대로 가결된 제4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최종(안)은 ‘함께 여는 복지, 살고 싶은 당진’을 슬로건으로 하며 △당진형복지인프라 구축 △이용자 중심의 프로그램 운영 △시민친화형 환경조성 △편의성 향상을 위한 기능보강 △파워업 역량강화로 5개 추진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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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건 · '복지 평가' · 지역사회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8.12.10 · 지역사회 · 한수미
…했다. 원안대로 가결된 제4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최종(안)은 ‘함께 여는 복지, 살고 싶은 당진’을 슬로건으로 하며 △당진형복지인프라 구축 △이용자 중심의 프로그램 운영 △시민친화형 환경조성 △편의성 향상을 위한 기능보강 △파워업 역량강화로 5개 추진전…
2018.08.31 · 지역사회 · 한수미
지난해 12월 당진시자원봉사센터의 수탁 기관을 선정하는 과정에서 제기된 복지기관 위·수탁 문제가 8개월 만에 종지부를 찍었다. 본지 제1185호 <사회복지과 ‘블랙리스트’ 의혹> 보도를 시작으로 자원봉사센터 위·수탁 과정에서 공무원의 입김이 작용한 것…
2018.08.31 · 지역사회 · 임아연
… 박 위원장은 당진시대에 대해 지역주민들이 소통하는 고리가 되고 있다고 평가했다. 그는 “앞으로도 당진시대가 지역에 발전적인 다양한 목소리를 담아주길 바란다”면서 “특히 문화·복지·교육 인프라가 부족해 정주여건이 열악한 남부지역도 균형적으로 발전할 수…
2018.08.24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시복지재단의 당진시자원봉사센터 위·수탁 탈락으로 불거졌던 논란에 대해 당진시가 문제가 된 해당 팀장을 사회복지과에서 주민센터 팀장으로 인사 조치를 취했다. 또한 위탁 심사에서 탈락한 당진시복지재단에 대한 지도감독과 함께 주의 조치가 이뤄졌다. 당진…
2018.07.22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시복지재단 무용론이 또 다시 불거졌다. 설립 이후 계속돼 왔던 재단의 정체성 문제와 역할 부족 등에 대한 지적이 이번에는 복지재단 존립마저 위태로운 해산까지 거론되고 있다. 당진시자원봉사센터의 수탁 법인이었던 당진시복지재단이 최근 재수탁 심사에서 …
2018.06.26 · 지역사회 · 김예나
…(27일과 28일 제외) 62개 마을을 대상으로 우리마을사랑운동 상반기 평가를 실시한다. 새마을문고 당진시지부(지부장 김병노)가 지난 20일 정례모임을 가진 가운데, 글쓰기 교실을 종강하고 오룡산으로 문학캠프를 다녀왔다. 새마을지도자 석문면협의회·부녀…
2018.06.04 · 지역사회 · 박경미
… 구성된 공정보도위원회를 열고 5월 28일자 제 1209호 신문에 대한 평가회의를 진행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다음과 같은 사항이 논의됐다. ·흑백지면의 사진들이 잘 안 보여 아쉬웠다. 사진의 밝기 조절에 신경써야 한다. ·주간화보의 사진 설명이 중간에…
2018.04.06 · 지역사회 · 한수미
…회에서 투표를 통해 공천될 예정이다. <전재숙 후보> “시민을 위한 사회복지 실현에 기여” “한상화 후보, 더불어민주당의 꽃” “노후 걱정 없이 살 수 있는 복지국가” 비례대표 출마배경은 무엇인가? 당진시 발전을 위해 성실하게 활동할 것이며 열정과 소…
2018.03.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회복지 전달체계가 지역중심으로 전환됨에 따라 지역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해야 할 자치단체의 역할과 책임이 강화되고 있다. 이를 위해서는 행·재정적 측면에서 지방자치단체의 사회복지 역량을 확보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당진시는 다양한 복지수요 및 급변…
2018.03.26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시복지재단의 정체성 논란 및 역할 정립에 대한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당진지역사회연구소(소장 이준우)와 당진시복지재단(이사장 방두석)이 올해 첫 포럼으로 당진시복지재단의 발전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지난 23일 당진시청 중회의실에…
2018.02.11 · 지역사회 · 김예나
…이 원효스님을 기리며 창건했다는 것이고, 세 번째 설은 고려 개국 공신 복지겸 장군의 딸 영랑이 1만 년에 중병에 걸린 아버지의 쾌유를 빌며 원효스님의 오도전설로 내려오는 공훈으로 하사받은 이 땅에 절을 지었다는 것이다. 당진문화재 ‘대웅전’·‘범종’…
2018.01.26 · 지역사회 · 한수미
>> 최근 사회복지 관련한 문제가 지역사회 곳곳에서 제기되면서, 사회복지사들이 입을 열기 시작했다. 사회복지기관 위수탁 불이익, 고용 불안에 대한 우려로 문제점이 있어도 함구할 수밖에 없었던 사회복지사들이 목소리를 내기 시작한 것이다. 그동안 지적된 …
2018.01.19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시자원봉사센터 위·수탁 문제와 함께 불거진 이른바 사회복지과의 ‘블랙리스트’ 및 ‘갑질’ 의혹 등에 대해 김홍장 당진시장이 “조사 결과가 나오면 공개하겠다”고 밝혔다. <당진시대>가 사회복지계 문제에 대해 지속적으로 보도하면서 지역의 사회복지계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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