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봉사할 마지막’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기간
1993—2026

9건 · '봉사할 마지막'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1.07.30 · 정책·행정 · 임아연

    [인터뷰] 최창용 당진시의회 의장“정주여건 개선, 환경문제 해결, 경제 활성화”

    …하게 된 배경은 무엇인가? 30년 간의 공직생활을 마치고 당진시를 위해 봉사할 수 있는 길이 무엇일까 생각하다 3년 전 무소속으로 시의원에 도전하게 됐다. 시민들의 응원과 지지로 선택받아 당진시의회 의장으로서 시민 곁에서 봉사하고 있다. 당진시민의 이…

  2. 2018.03.08 · 정책·행정 · 김예나

    [사진속으로 추억속으로]김용대 새마을지도자 합덕읍협의회장지현아, 동진아! 보고싶다!

    …도자 합덕읍협의회장까지 맡게 돼 어깨가 무겁다. 그러나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할 때마다 뿌듯하다. 또한 열심히 함께 봉사하는 회원들에게 감사할 따름이다. 예전부터 나는 사진 촬영에 관심이 많았다. 카메라도 소유하고 있어 사진을 많이 찍으러 다니기도 했다…

  3. 2017.12.02 · 정책·행정 · 한수미

    여성이 뛴다 25 마지막회 한화자 전 대한적십자사 당진지구협의회장“오히려 제가 얻은 게 많아요”

    … 당진지구협의회가 결성되기 전으로 읍봉사회가 활발히 지역 곳곳을 누비며 봉사할 때였다. 한편 그가 입회한 지 얼마 되지 않아 1997년 당진에 수해가 났고 그는 발 벗고 뛰어 다니며 현장을 누볐다. 그는 “그때 당진 시내는 물론 정미 천의장터까지 모두…

  4. 2011.01.07 · 정책·행정 · 김창연

    [당진읍 읍내리 북앤북/이선덕 대표]“지역과 함께하는 북앤북 만들 것”

    …가짐으로 고객들을 맞이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인쇄업에 종사하다보면 마지막 결과물에서 작은 오탈자 하나가 큰 오점으로 남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하지만 작은 실수라도 너그럽게 이해해 주시는 손님들을 만날 때면 죄송스러운 마음과 고마운 마음이 함께…

  5. 2010.11.23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창간 17주년 특별 기획]제19대 국회의원선거 누가 준비하나?

    …로 한 교육적 환경 네트워크를 구성하는 방안을 모색 중”이라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그는 “그동안 국민체육진흥공단 스포츠산업본부장으로서 체육기금을 통한 인재육성에 노력을 기울였으며 문화와 인재 육성을 위한 인프라 구축에 매진해왔다”며 “현재 광저우 아시…

  6. 2004.05.10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전임 군수 공약 마무리에 역점

    …림수산국장을 군수후보로 선출했다. 지난 1월10일 충남도 행정지원단장을 마지막으로 36년 간의 공직생활을 정리하고 군수출마를 공식 선언한 바 있는 이철환 예비후보는 한달 뒤인 2월10일 자민련에 입당해 차분히 군수선거를 준비해왔다. 지난 2002년 충…

  7. 2002.04.28 · 정책·행정 · 유종준

    후보등록 한달 앞두고 출마포기자 속출

    … 농협 조합장도 출마의사를 분명히 했다. 김 전 조합장은 “지역을 위해 마지막 봉사를 하고 싶다”며 “당선이 충분히 가능하리라고 본다”고 말했다. 예상과 달리 김 전 조합장이 출마의사를 밝힘에 따라 제 당숙지간인 김수웅 이장은 당초의 출마의사를 철회했…

    당진시대
  8. 2002.02.16 · 정책·행정 · 유종준

    [선택 2002 ]6·13 당진·합덕·송산 군의원선거

    … 누구보다도 군정에 대한 기본적인 사항을 잘 알고 있다며 주민들을 위해 봉사할 수 있는 기회를 갖고 싶다고 말했다. 공직생활 27년 동안 읍사무소와 군청에서 근무하며 많은 주민들과 알고 지냈기 때문에 당선 가능성이 충분하다고 판단하고 있다. 지역의 사…

    당진시대
  9. 1998.01.05 · 정책·행정 · 최종길

    수면위로 떠오르는 군수선거

    … 친분관계로 자신이 단체장이 되면 지역을 획기적으로 발전시킬 수 있다며 마지막으로 지역에 봉사할 기회를 갖게 해달라며 적극 나서고 있다. 달라진 정치환경을 반영하듯 손이사장을 찾는 사람들이 줄을 잇고 있다. 김대중 당선자의 부인 이희호 여사측의 지원을…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