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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봉사 경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연도
2017년

9건 · '봉사 경험' · 지역사회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7.12.22 · 지역사회 · 김예나

    지역과 함께하는 사랑의 공동체■성촌감리교회에 새롭게 부임한 이창민 담임목사

    …는 교회가 아닌, 교회가 마을이고 마을이 교회라는 목회 철학을 갖고 지역봉사와 지역을 위한 헌신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부활절, 추수감사절, 성탄절 등 모든 절기는 반드시 마을과 함께하고 마을의 경조사에 사랑을 갖고 참석은 물론, 교회의 도움을 필요로…

  2. 2017.11.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출향인 칼럼] 마을에는 사람이 있어야 한다

    …로 만들어 버렸다. 마을 활동가가 돼, 두 아이를 키우며 힘들었던 점과 경험들을 바탕으로 워킹맘들이 자녀들과 함께 저녁이면 같이 모여 밥도 먹고 친구도 만들어 줄 수 있는 ‘공동저녁밥상’을 진행하였으며, 방학이면 학교 급식이 끊기는 맞벌이 부부의 자녀…

    당진시대
  3. 2017.07.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채운동 이상자 씨가 추천하는 “오늘이 인생에서 가장 젊은 날”

    책으로 또 다른 세상을 경험 지금은 채운동에 살고 있지만 신평면 초대리 출신인 이상자 씨는 하루 24시간이 부족하다. 이 씨는 지역 노인들을 위한 문해교육 봉사를 비롯해 시낭송과 파워디렉터(영상 편집), 캘리그라피를 배우며, 새마을문고 독서모임에서도 …

  4. 2017.07.14 · 지역사회 · 김예나

    “이웃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14일 당진실내체육관에서 개최했다. 수련대회는 그동안 지역공동체를 위해 봉사해온 새마을지도자·부녀회장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서로 화합의 시간을 갖는 자리로, 매년 7월 열리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는 우수 새마을지도자 60명에 대한 표창과 결의문 낭독 …

  5. 2017.06.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부모님께 못다 한 마음 환자에게

    단순히 요양보호사 경험을 쌓는다고 일을 시작했던 것이 이제는 장애령 씨의 직업이 됐다. 요양보호사 장 씨는 하루 3시간 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식사를 챙기거나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을 안아주고 손 잡아주고, 운동을 돕는다. 종종 병원에서 병간호를 하기도 …

  6. 2017.04.10 · 지역사회 · 임아연

    ■면천진달래가족봉사단 발대식“주민과 함께하는 행복한 동행”

    면천지역의 초등학생과 부모 및 가족들이 함께하는 면천진달래가족봉사단(단장 문경자)이 창단됐다. 당진남부사회복지관(관장 김창희)은 농림축산식품부와 농어촌희망재단으로부터 국비를 지원을 받아 농촌지역의 학생과 부모가 함께 할 수 있는 문화생활을 지원하고, …

  7. 2017.03.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여성칼럼 최연숙 당진시여성포럼 대표여성단체 활동과 역할

    … 의사결정과정에 참여보다는 중심에서 벗어난 다수의 단체가 다양한 분야의 봉사와 성역할고정관념의 한정된 영역에서 활동하고 있다. 다양한 분야에서 여성의 사회적 지위와 교육수준이 높아지고 있지만, 여성단체의 활동 영역은 1970년대와 1980년대에 머물고…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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