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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봉사 부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2010년

5건 · '봉사 부부' · 지역사회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0.11.06 · 지역사회 · 김창연

    “샤브샤브와 칼국수 볶음밥을 한 가격에”

    등촌샤브칼국수 당진1호점을 운영하고 있는 호현규, 이수미 부부는 찬바람이 나기 시작하면서 부쩍 일손이 바빠지고 있다. 따뜻한 육수에 느타리버섯과 소고기, 신선한 미나리가 함께 들어간 샤브샤브를 즐기려는 사람들이 늘었기 때문이다. 이른 아침 차가운 새벽…

  2. 2010.08.27 · 지역사회 · 우현선

    “귀촌의 성공 열쇠는 인연 만들기”

    …이야기를 들어봤다. 서울토박이, 시골생활을 시작하다 유교식, 김연순 씨 부부는 서울에서 태어나 줄곧 도시에서 살았다. 그러니 경험해보지 못한 농촌 생활은 언제나 동경의 대상이었다고. 공직에 몸담았던 유씨가 은퇴를 하자마자 두 부부는 ‘복잡하고 경쟁에 …

  3. 2010.08.20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몽골 아줌마 아니라 그냥 아줌마에요"

    … 촐롱씨는 남편의 출근길을 따라 나서서 일하는 내내 함께 있을 정도지만 부부는 얼마 지나지 않아 원희와 원정이를 연년생으로 출산 한 뒤 2번의 이사로 당진에 정착하게 되면서 새로운 일상을 찾을 수 있었다고 했다. “한국에 시집와서 할 수 있는 일이 없…

  4. 2010.08.20 · 지역사회 · 우현선

    새로운 이웃, 귀농인을 만나다⑤ - 순성면 백석리 신창대, 김금순 부부

    …내는 마을 부녀회장을 맡아 보고 남편은 매실영농조합에 가입해 상근직으로 봉사하며 살고 있는 신창대, 김금순 부부를 만나 그들의 바쁘지만 행복한 시골 살이 이야기를 들어봤다. “도시 살적보다 더 바빠요” 신창대, 김금순 부부와 인터뷰 약속 잡기가 쉽지 …

  5. 2010.03.24 · 지역사회 · 김창연

    “당진은 제2의 고향

    …의 활성화를 이루면서 향토문화발전과 지역사회의 발전에 공헌하기 위해 지역봉사활동을 벌이고 있다. 매년 국가 대명절을 맞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봉사활동을 실시하며 따뜻한 정을 전하고 있으며 지역의 환경을 보존하기 위해 꾸준한 환경정화활동도 실시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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