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7.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161]마음이 담긴 눈과 귀
…장애인들로 구성된 30여명의 등반대의 이야기였다. - 그중 5명 가량은 봉사자들로 보였는데 눈 덮인 계곡이나 산정 아래 펼쳐지는 서울의 원경도 볼 수 없는데 하는 생각과 함께 LA에 살고 있는 한 가이드의 경험담이 떠올랐다. 그 가이드가 새로운 단체여…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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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봉사 살고' · 지역사회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8.07.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장애인들로 구성된 30여명의 등반대의 이야기였다. - 그중 5명 가량은 봉사자들로 보였는데 눈 덮인 계곡이나 산정 아래 펼쳐지는 서울의 원경도 볼 수 없는데 하는 생각과 함께 LA에 살고 있는 한 가이드의 경험담이 떠올랐다. 그 가이드가 새로운 단체여…
2008.06.23 · 지역사회 · 우현선
…들을 마음으로 성의껏 도와주고 싶다는 마음으로 클럽 활동을 시작했다. “봉사는 무엇보다 마음이 제일 중요합니다. 입회 당시 어려운 이웃을 도우며 함께 살고 싶다고 마음먹었던 것을 잊지 않겠습니다.” 이 회장은 임기동안 회원들과 화합해 내실 있는 봉사활…
2008.04.21 · 지역사회 · 우현선
…으로 호정수씨 가족에게 새로운 보금자리를 마련해 준다. 당진읍 수청리에 살고 있는 호씨 가족은 아내와 남매가 지체장애인으로 이번 사랑의 집 대상자로 선정됐다. 김광수 회장은 “살면서 가장 필요한 주거공간이 열악한 이웃에게 깨끗하고 좋은 보금자리를 마련…
2008.03.24 · 지역사회 · 최운연
…임(회장 최영한, 이하 송사모)이 면내 어르신들을 모시고 영정사진 촬영 봉사활동을펼쳤다. 이날 송사모는 삼월리 출신의 베이비포유(충남방송 옆) 이범래 대표의 협조를 얻어 1인당 1만원의 재료비를 지원했다. 부곡리에 살고 있는 김옥순(90)씨는 “너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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