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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봉사 살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건
연도
2001년

7건 · '봉사 살고' · 200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1.09.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시론]윤주흥/내 아이가 아닌 우리들의 아이로

    윤주흥 당진환경운동연합 집행위원장 대한적십자봉사회 대전·충남 환경분과 위원장 순흥고시원 원장 우리는 인정많고 어른을 공경하며 지역에 봉사하는 어른들 속에서 자라왔다. 어른들의 동네 아이들에 대한 교육은 애정어린 교육이었다고 볼 수 있다. 직접적인 교육…

    당진시대
  2. 2001.08.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20년전 ‘왜목’ 표기 전에 긴세월 ‘왜메기’로 불린 곳

    …고 자연스럽게 왜목으로 불리게 되었다. 당시 소장 이진섭씨는 11년간의 봉사를 마치고 지금도 왜메기에서 살고 있다. ‘왜목’이라는 이름은 이렇게 우연적인 과정을 통해 세상에 태어난 것이다. 따라서 지명의 유래를 따질 때 우리가 기준으로 삼을 것은 왜목…

  3. 2001.07.2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일은 확실하게 인생은 재미있게 - 농협중앙회 당진군지부 정영철씨

    …순수함과 프로의 노련함으로 남에게 베푸는 일을 보시라고도 하고 자선이나 봉사라고도 한다. 그 이름을 뭐라고 부르든 남을 위해 베푸는 일 중 가장 작으면서도 귀한 것이 ‘미소’라 하였다. 미소의 가치는 세상 사람 모두가 무뚝뚝하고 무표정한 경우를 생각해…

  4. 2001.07.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왜목마을의 주변 섬1]입파도(立波島)

    …에 사회저명 인사 부유한 가정의 자녀로 젊음을 즐기며 남부러울 것 없이 살고 있었다. 학창시절의 우연한 만남이 사랑으로 발전하여 청춘을 불사르며 한없이 행복했던 그들은 이 세상 무엇과도 바꿀 수 없을만큼 소중한 사랑으로 무르익어갔다. 아, 그런데 이 …

  5. 2001.06.04 · 정책·행정 · 이명자

    조합장선거 후보자 지상토론회

    …하는 등 내실있는 직원운용과 저비용 고효율적 경영으로 조합원에게 최대한 봉사의 틀을 마련할 것이다. - 조합의 최고 의결기관인 총회와 이사회를 운영의 주최로 함과 동시 조합원들의 의견을 최대한 수렴하기 위한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이사회 또는 총회 의결…

    당진시대
  6. 2001.04.09 · 문화·교육 · 이명자

    생활개선회, 아미산 쓰레기줍기·도라지꽃씨 파종

    …농산물을 생산하고 농촌의 따뜻한 정 나누기 등으로 내고장 당진을 누구나 살고싶은 복지농촌으로 가꾸자고 다짐했다. 행사 후에는 전회원에게 600주의 연산홍을 분양해 주어 「내나무 가꾸기 운동」을 회원들이 앞장서서 전개해나가기로 했다. 한편, 당진군생활개…

  7. 2001.02.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한복/변화한 세대를 감동시킬 새로운 졸업식 문화

    …호나 머리 속으로만 새로운 시대를 사는 기성세대와는 다른 시대를 몸으로 살고 있다. 그들은 기성세대가 감동 받았던 송사나 답사에 눈물을 보이지 않는다. 정적이고 숙연함보다는 동적이면서 역동적인 것들을 선호한다. 졸업식도 이제 시대의 변화, 아이들의 변…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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