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13 · 문화·교육 · 한수미
“나의 삶을 바꾸는 긍정의 힘”
…분까지 센터를 찾는다. 환기하고 히터를 틀고, 이곳을 방문하는 회원들을 봉사로 맞이한다. 그리고 늦은 6시가 되면 혼자 살고 있는 집으로 돌아간다. 주말엔 세한대학교 사회복지상담학과에서 공부하고 있다. 2학년인 올해는 두 학기 모두 장학금을 받았을 정…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5건 · '봉사 살고'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2019.12.13 · 문화·교육 · 한수미
…분까지 센터를 찾는다. 환기하고 히터를 틀고, 이곳을 방문하는 회원들을 봉사로 맞이한다. 그리고 늦은 6시가 되면 혼자 살고 있는 집으로 돌아간다. 주말엔 세한대학교 사회복지상담학과에서 공부하고 있다. 2학년인 올해는 두 학기 모두 장학금을 받았을 정…
2019.12.09 · 문화·교육 · 한수미
…와 한국기아대책 나눔대사, 행복한요양센터 대표, 아파트 노인회장 등으로 봉사하고 있다. 난 사랑의 빚을 진 사람이다. 남은 생은 빚 진자의 심정으로 베풀며 살고 싶다. >>편종만 목사는 - 1948년 송악읍 반촌리 출생 - 기지초(18회) 송악중(9회…
2019.11.16 · 정책·행정 · 임아연
…구하고 변화는 계속되고 있다. 당진시대는 창간26주년을 맞아 시민운동과 봉사활동, 문화활동 등 가정의 벽을 넘어 사회에 참여하는 여성 11명과 함께 좌담회를 열었다. 이번 좌담회에 함께한 거의 대부분의 여성들은 당진이 아닌 다른 지역 출신으로, 결혼 …
2019.11.16 · 문화·교육 · 김예나
…이더라고요. 김지영 주변의 엄마들이나 회사 선배의 모습에서도 우리나라에 살고 있는 보통 여성들의 모습이 보였어요. 특히 김지영처럼 육아에만 전념하고 있는 서울대 출신 엄마, 연극영화과 출신 엄마를 만나는 장면도 기억에 남아요. 공대 출신 엄마는 수학문…
2019.11.04 · 문화·교육 · 박경미
…단, 고등학생 때는 연장대 등 학창시절 보이스카우트 활동을 하며 지역에 봉사하고, 리더로 또래 학생들을 이끌어왔다. 고등학교를 졸업한 후에는 서울에서 직장생활을 시작했다. 가전제품 모형을 제작하는 회사에서 일했고, 이따금 고향에 내려가 농사일을 도왔다…

2019.10.25 · 문화·교육 · 임아연
…테를 더하는 나무처럼, 시간이 흐를수록 멋이 깊어지는 나무처럼, 그렇게 살고 싶다. 어지러운 세상에서 ‘나무’가 주는 깨달음. 나는 아무것도 아닌 존재이자, 무성한 잎사귀를 다 떨구고 결국 거름이 되는 것이다. 나無(없을 무), 나茂(무성할 무). 누…
2019.10.11 · 문화·교육 · 한수미
…이끌어 가고 싶어요. 이곳에서 자리 잡아 지역사회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봉사하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사업주들로부터 ‘정직하다’, ‘일 잘 한다’는 소리 들을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습니다.” ■ 위치 : 당진시 원당로 77 KS몰 202호(당진세무서 …
2019.09.27 · 지역사회 · 김예나
…. 지난 23일 합덕읍 운산리에 위치한 좋은이웃노인전문요양원에서 머리사랑봉사단의 봉사가 이뤄졌다. 이 가운데, 이·미용 강사이자 자원봉사자인 이애정 씨가 눈에 띈다. 이 씨는 능수능란한 가위질로 요양원 어르신들의 머리카락을 막힘없이 잘랐고, 애정어린 …
2019.09.23 · 지역사회 · 임아연
…울 추위 속에 소녀상이 홀로 서 있는 모습에 안타까움을 느끼면서 이들의 봉사활동이 시작됐다. <본지 제1243호 “추운 겨울 따뜻한 마음 전하고파” 기사 참조> 이들의 활동은 계절이 세 번이나 바뀌는 동안에도 계속돼 왔고, 지난 18일에도 당진 평화의…
2019.09.20 · 지역사회 · 김예나
… 송편 50kg을 전했다. <한 마디> 윤영환 착한식품 대표: 고향에서 봉사하면서 살고 싶은 마음이 컸는데 어려운 이웃들에게 정성껏 만든 한과를 전달할 수 있어 매우 뜻깊습니다. 최진호 신평농협 조합장·원국희 서해중앙신협 이사장: 이번 기부가 복지 사…
2019.09.06 · 문화·교육 · 한수미
…귀했던 카메라는 특수한 직업 혹은 부유한 사람들의 소유물이었다. 그래서 봉사자들과 봉천동 주민들이 담긴 이 사진이 나에게 귀한 이유다. 2. 소년소녀가장 야영대회 당시 대한적십자사 당진부녀봉사회로 활동할 당시 소년소녀가장을 데리고 야영대회를 갔을 때 …
2019.08.13 · 문화·교육 · 윤찬식
나는 1944년 송악읍 도원리에서 태어나 지금까지 이곳에서 살고 있다. 나는 젊었을 때부터 춤과 노래를 좋아했다. 지금도 당진 곳곳에서 공연과 축제가 열릴 때면 분위기를 띄우기 위해 무대 앞에서 춤추는 것을 좋아한다. 무대뿐만 아니라 가족들 앉혀 놓고…
2019.08.10 · 지역사회 · 한수미
…려움 커” 고려인은 러시아와 카자흐스탄, 우즈베키스탄 등 독립국가연합에 살고 있는 한국인 교포를 말한다. 출입국 통계에 따르면 전국의 고려인 수는 10만 명인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당진은 특히 남부권을 중심으로 고려인들이 증가하고 있다. 대부분 한국…
2019.07.14 · 지역사회 · 김예나
…노래를 선보이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 특히 지난해 여름방학에는 아파트에 살고 있는 맞벌이 가정들의 자녀들에게 회원들이 손수 식사를 만들어 제공하는 ‘행복한 밥상’ 프로그램을 진행하기도 했다. 박경옥 노인회장은 “입주민들이 휴식할 수 있는 공간이 없어,…
2019.07.1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준’ 연구에서 최하위를 기록했다는 기사를 접하게 되면서부터였다. 우리가 살고 있는 당진이 여성이 정말 행복하게 살 수 있는 도시인지 근본적인 물음을 던지게 되었고 당진여성들이 불편해하는 것은 무엇이고 진정으로 원하는 것은 무엇인지 함께 찾아보자는 결심…
2019.07.05 · 지역사회 · 한수미
…장은 입주민의 동의를 얻기 위해 야간과 주말에도 동의 서명을 받았으며, 살고 있지 않은 입주민의 경우 당진2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입주민을 파악해 직접 찾아가 동의를 받기도 했다. 채 회장은 “입주민들 형편이 넉넉한 편이 아니기에 바쁜 생계활동으로 동…

2019.06.09 · 문화·교육 · 한수미
…오지 말라고 했다. 하지만 잘 정착해 아내를 만나고 두 남매를 낳고 잘 살고 있다. 현재 송산을사랑하는사람들의모임을 비롯해 송산면체육회, 송산면개발위, 지속가능상생재단, 송산중 운영위, 유곡초등학교총동문회 등에서 활동하고 있다. 송산은 내 고향이다. …
2019.06.09 · 지역사회 · 김예나
…녀회(회장 한민섭·김순임)에서는 지난 5일 당진시노인복지관을 방문해 급식봉사를 실시했다. 새마을지도자 대호지면협의회·부녀회(회장 정재일·최길자)가 지난 4일 창의사와 만세거리, 새마을꽃동산에서 제초작업을 실시하고 새마을기를 정비했다. 도이1·2리에 살…

2019.05.31 · 지역사회 · 한수미
…신장이 좋지 않아 투석을 받고 있는 상황이다. 앞이 보이지 않는 부부가 살고 있는 곳의 환경은 열악하기 그지없었다. 무너진 싱크대에는 누수로 인해 바닥에 물이 흥건했으며, 수납공간이 없어 물건들이 이리저리 어지럽혀 있었다. 신발장에는 아무렇게 놓인 신…
2019.05.24 · 지역사회 · 한수미
…서울로 ‘유학’을 떠났다. 오랫동안 타지에서 지내다 10여 년 전 지금 살고 있는 행정2통에 터전을 마련했다. 그사이 당진은 많이 변했다. 과수원이었던 자리에 설악웨딩홀이 자리하고, 목조건물이었던 옛 당진초의 모습은 찾아볼 수 없을 정도다. 그래도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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