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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봉사 살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5건
연도
2021년

25건 · '봉사 살고'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21.12.19 · 지역사회 · 한수미

    친구 같은, 가족 같은, 내 집 같은 요양원송악읍 청금리

    …해관광랜드 내에 문을 열었다. 김순구 대표는 “그동안 여러 단체에 속해 봉사를 해 오며 따듯한 마음으로 살고자 노력했다”며 “앞으로도 온정실버요양원에서는 어르신을 친구처럼 대하며 사랑을 베풀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평택에서 20여 년간 살아온 호남…

  2. 2021.12.18 · 지역사회 · 김예나

    “당진시대 통해서만 지역소식 접해요”[독자와의 만남] 우강면 소반리 조용순·최준일 부부

    …표의 인물 인터뷰를 재밌게 읽었다”며 “자주 가던 가게였지만 임 대표가 봉사를 꾸준히 해오는 줄은 몰랐다”고 말했다. 이어 “최근 우강·합덕지역에 코로나19 확진자들이 많이 발생해 걱정”이라며 “당진시대에 매주 꾸준히 실리고 있는 지역 코로나19 현황…

  3. 2021.12.14 · 문화·교육 · 김예나

    [독자와의 만남] 최종성 전 당진교육지원청 교육장“다양한 교육 소식 담아주세요”

    …기 전까지 제자들과 연락도 자주하고 식사도 함께 했다”며 “건강하게 잘 살고 있는 제자들을 보면 스승으로서 흐뭇하다”고 말했다. 특히 초임교사 시절 가르쳤던 제자들과는 나이 차이가 적게 나기 때문에 함께 늙어가고 있어 친구 같다고. 그는 교직을 떠난 …

  4. 2021.10.31 · 문화·교육 · 김예나

    “아버지 보고 싶습니다”

    …. 사진 속 친구(왼쪽)는 고등학생 때 가장 친했던 친구로 현재 대전에 살고 있다. 친구와는 연락이 끊겼다가 최근에야 연락이 닿았다. 당진상고를 졸업한 대부분의 친구들은 은행에 취직했다. 나 역시 은행에서 잠깐 일한 적이 있지만, 다른 진로를 찾았다.…

  5. 2021.09.13 · 문화·교육 · 한수미

    꽃자리그림책상생학교“내 안에 있는 어린이를 꺼내는 시간”

    …시민단체인 ‘꽃자리 어린이책 인문학회’가 꾸려졌다. 처음엔 책 읽어주는 봉사를 위해 전대초 학부모들로부터 시작됐다. 24년 동안 그림책과 함께한 최은영 대표를 중심으로 꽃자리 어린이책 인문학회는 머리를 맞대 그림책을 공부하고, 그 안에서 자신을 발견하…

  6. 2021.09.04 · 지역사회 · 김예나

    급성 심장질환으로 쓰러진 할머니 도운 주민들

    …달 26일 정미면 직원 10명과 새마을 회원 28명이 정미면 천의1리에 살고 있는 지체장애 1급 할머니(77)의 자택에 모여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들은 급성 심장질환으로 갑자기 쓰러진 할머니가 병원에서 수술을 받고 퇴원하는 날에 맞춰, 집안에 방치된 …

  7. 2021.08.29 · 지역사회 · 한수미

    “애니맘, 누구에게나 언제든지 어디든 찾아갑니다”

    …원에 가야 하는 상황에 처했다. 그러나 아내조차 암 투병 중이어서 평소 봉사로 이들을 도와주던 이웃이 애니맘으로 등록하고 돌봄 서비스를 제공했다. 하지만 애니맘 서비스만으로는 역부족이었다. 이에 애니맘은 당진시 사회복지과의 긴급복지 서비스 연결을 도왔…

  8. 2021.07.20 · 문화·교육 · 김예나

    [사진속으로 추억속으로]신평면 초대2리 박영재·이현구 부부매 순간 한평생 함께한 우리 부부

    몸은 마음이 만든다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인생을 즐기면서 긍정적으로 살고 싶다. 첫 번째 사진은 학창시절에 찍은 나(1-1)와 남편(1-2)의 사진이다. 나는 예산에서 5남매 중 장녀로 태어났다. 내가 태어나고 나서 아버지 일이 잘 풀려 가족들이 ‘복…

  9. 2021.07.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 칼럼]서영훈 당진시의회 의원공익활동 꽃피우는 당진, 누구도 소외되지 않아야

    …시민들은 스스로 문제해결과 일상의 변화를 만들어가며, 공익활동은 단순한 봉사의 개념을 넘어서 ‘사회혁신’, ‘리빙랩’, ‘로컬실험실’ 등 다양한 이름과 형태로 진화하고 있다. 당진시는 지난해 충청남도의 공익활동 지원센터 설치 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

    당진시대
  10. 2021.06.11 · 지역사회 · 김예나

    “고향에 계신 부모님 생각나…기다리는 분들 있어 봉사 멈출 수 없어요”[미담] 독거노인 위한 반찬봉사 이어온 허양순 속초코다리 대표(순성면 봉소리)

    …봉소리에서 속초코다리를 운영하는 허양순 대표가 독거노인들을 위해 밑반찬 봉사를 진행하고, 장애인들에게는 식사를 제공하는 등 정기적으로 봉사를 펼쳐오고 있어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강원도 홍천 출신의 허 대표는 당진을 여행하다 9년 전 순성면에 …

  11. 2021.06.07 · 지역사회 · 김예나

    [사진속으로 추억속으로]이충수 상궁원리 이장유명 패션 브랜드 본부장에서 벼농사 짓는 농부가 되다!

    …중일 때 SNS에 사진을 찍어 올리기도 한다. 나는 현재 제2의 인생을 살고 있다. 고향에 내려와 지역사회에서 주민자치회, 이장협의회, 농민회, 성당 등에서 다양하게 활동하고 있다. 여러 활동을 통해 봉사하는 기쁨을 느끼고 있다. 앞으로도 지역을 위해…

  12. 2021.05.31 · 지역사회 · 박경미

    공직 퇴임 후 기업 입사 “이웃에 도움 되길"[미담] 첫 월급 전액 기부한 김원호 전 당진3동장

    …의 삶이 이전보다 더 힘들어져서 안타깝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하며 살고 싶다”고 덧붙였다. 김홍장 당진시장은 “성금을 전달해준 김원호 전 동장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당진시복지재단을 통해 김 전 동장의 기부금을 생활이 어려운 지역 내…

  13. 2021.05.31 · 지역사회 · 김예나

    “아들보다 하루만 늦게 죽고 싶어요”40대 장애아들 돌보는 80대 아버지 박효우 씨 (신평면 거산리)

    … 신평면 거산리 이장, 노인회 총무, 노인회 회장까지 맡아 마을을 위해 봉사했다. 고단하고 바쁜 삶이었지만 그에게는 오히려 힘이 됐다고. 박효우 씨는 “주민들의 권유로 마을에서 직책을 맡아 일했는데 그때가 가장 즐거웠고 보람도 컸다”며 “최근에는 다 …

  14. 2021.05.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김영한 당진학교수협의회장마음이 모든 행동을

    … 부유한 가정에서 자란 예쁘고, 똑똑한 소녀였다. 누구나 부러워할 삶을 살고 있었던 그는 고등학교 졸업 전 18살 되던 해에 아프리카 우간다의 한 고아원으로 3주 동안 봉사활동을 가게 된다. 그곳에서 14명의 아이들을 돌보던 데이비스는 그의 손길을 필…

    당진시대
  15. 2021.05.21 · 지역사회 · 김예나

    주민들이 함께하는 ‘돌봄’

    …를 돕기도 한다”고 전했다. 노인 대상 프로그램 추진 계획 중명아파트에 살고 있는 맞벌이 부부의 아이들은 학교 수업을 마친 후 학원을 순회하면서 시간을 보내왔다. 그러나 돌봄사업으로 학교, 집과 가까운 곳에 믿고 맡길 수 있는 돌봄공간이 마련돼 주민들…

  16. 2021.04.27 · 지역사회 · 김예나

    [사진속으로 추억속으로]뚜렷한 이목구비에 인기 많던 소년

    … 추천으로 활동을 하게 됐는데, 지도자 활동을 하면서 주민들과 친해지고 봉사도 할 수 있어 좋다. 생각한 것보다 바쁘지만 즐겁다. 앞으로 새마을지도자로서 마을을 위해 봉사하고, 주민들과 화합하면서 건강하게 지내고 싶다. 첫 번째 사진은 청주상고 3학년…

  17. 2021.04.12 · 지역사회 · 한수미

    김원자 회장, 캠페인 주인공으로 선정

    …어 릴레이 기부 캠페인’의 네 번째 주인공으로 김원자 당진시 행복맛드림 봉사단 회장이 선정됐다. 김원자 회장은 행복맛드림 봉사단을 이끌며 15년 동안 5429시간, 총 1057건의 봉사를 펼쳐왔다. 특히 당진지역 저소득가정, 홀몸노인 등을 대상으로 제…

  18. 2021.04.12 · 정책·행정 · 김예나

    [사진속으로 추억속으로]강흥구 당진시노인대학협의회장천의초에 자리한 나무 미끄럼틀

    …동안 교직에서 아이들을 가르쳐왔다. 퇴임하고 난 후에는 지역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삶을 살아야겠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노인대학장으로 정미면 노인들을 위해 일하고 있다. 마을에서도 내가 젊은 편에 속하기 때문에 내게 도움을 요청하면 일을 돕곤 한다. 앞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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