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06.22 · 지역사회 · 조영미
“어려웃 이웃에게 집을 지어드립니다”
…가교리의 노부부 이홍선·구환서씨 집을 새로 짓고 있다. 노부부가 평생을 살아온 이 집 옆에 ‘뚝딱 뚝딱’ 지어지는 새집은 하루가 다르게 완성되어가고 있었다. “당진군에서 주거환경개선사업의 일환으로 거주하기 어려울 정도로 심하게 노후된 주택을 새로 지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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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봉사 살아온' · 200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3.06.22 · 지역사회 · 조영미
…가교리의 노부부 이홍선·구환서씨 집을 새로 짓고 있다. 노부부가 평생을 살아온 이 집 옆에 ‘뚝딱 뚝딱’ 지어지는 새집은 하루가 다르게 완성되어가고 있었다. “당진군에서 주거환경개선사업의 일환으로 거주하기 어려울 정도로 심하게 노후된 주택을 새로 지어…
2003.05.18 · 인물·동정 · 오숙현
…듭니다. 그 당시 너무 억울하고 허무해서 갈피를 잡지 못했지요. 하지만 살아온 이미지가 있기 때문에 다시 명예를 회복하고자 하는 일념으로 버텨왔습니다.” 지난 93년 당시 농협은 대형 어음할인사건으로 인한 손실의 책임을 물어 손씨를 해고했다. 감사업무…
2003.02.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동네를 도왔다는 김 씨는 몇 년 전인 46살까지 30여년을 아무도 몰래 봉사하며 살았다. 일년에 서너 번씩 꽃동네에 들러서 목욕도 시켜주고, 맛있는 음식도 사다줬다는 것이다. 그 사실은 어머니와 남편조차 몰랐다니, 성경에 있는 ‘왼손이 한 일을 오른손…
2003.01.26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성화에 기여했기 때문이다. 그녀는 “지금까지 지역여성단체 활동을 하면서 살아온 삶은 절대로 후회하지 않아요. 다 만 제대로 신경 써주지도 못했는데 여기까지 올 수 있도록 도와준 우리 가족들에게 정말 고 마워요”라며 가족들에게 고마움을 표시했다. “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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