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25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 침수 피해 현장을 가다(당진시장) “생선은 썩고 냉동고는 멈췄다”…반복된 침수에 절망하는 상인들
… 피해 상황만 어렴풋이 확인했을 뿐이었다. 제습을 해야 물기를 없앨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전기를 사용하지 못해 상인과 봉사자들이 일일이 짐을 나르고, 걸레와 휴지로 물건들을 닦는 등의 작업만 가능했다. 수해 피해에 영업 손실까지 2차 피해도 막중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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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봉사 있음에'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5.07.25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 피해 상황만 어렴풋이 확인했을 뿐이었다. 제습을 해야 물기를 없앨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전기를 사용하지 못해 상인과 봉사자들이 일일이 짐을 나르고, 걸레와 휴지로 물건들을 닦는 등의 작업만 가능했다. 수해 피해에 영업 손실까지 2차 피해도 막중하다…
2018.08.31 · 환경·안전 · 임아연
…이 개선됐을 때는 크게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불편사항 건의 및 교통봉사도 방범활동 이외에도 가로등 문제 등 순찰을 돌면서 발견하는 지역의 위험·불편 사안을 행정기관에 건의해 개선을 요구하기도 하고, 순찰과 함께 쓰레기를 줍는 환경정화활동도 병행하…
2017.05.0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지금까지 총11개의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다. 20대 초반부터는 지역에 봉사하고자 지역 방범대 활동과 청소년 선도 활동, 지역행사 때마다 일손을 돕곤 했다. 그의 투철한 지역 봉사 덕에 제68회 경찰의 날에는 포항(북부)경찰서장 표창을 수여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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