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12 · 정책·행정 · 방자연 기자
당진시 '승소'하고, 한전이 '패소' 했다
…당진시를 상대로 제기한 ‘당진지역 전기공급시설 전력구 공사’ 관련 위법 개발행위에 따른 원상회복명령 통지처분 취소 청구를 기각했다. 지난 10월 30일, 법원은 소송 비용도 한전이 부담하라고 판결했다. <본지 제1529호 ‘당진시, 한국전력공사 행정소…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5건 · '부곡리 개발행위'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4.11.12 · 정책·행정 · 방자연 기자
…당진시를 상대로 제기한 ‘당진지역 전기공급시설 전력구 공사’ 관련 위법 개발행위에 따른 원상회복명령 통지처분 취소 청구를 기각했다. 지난 10월 30일, 법원은 소송 비용도 한전이 부담하라고 판결했다. <본지 제1529호 ‘당진시, 한국전력공사 행정소…
2007.10.08 · 정책·행정 · 최운연
당진테크노폴리스 예정지인 송악면 중흥리, 오곡리, 복운리 부곡리 한진리 일원 325만3000㎡에 대한 사전환경성검토 주민설명회가 주민들의 반대로 무산된 가운데 해당지역 주민들은 지난달 20일 주민대책위를 구성했다. 1차 주민설명회 무산에 이어 2차 주…
2005.07.11 · 정책·행정 · 이명자
…주해 있는 곳으로 공업도시로의 발전 가능성이 어느곳 보다 높다. 송악면 부곡리 일대 44만평이 구로공구상가 이전 부지로 계획돼 개발행위 제한 조치가 내려진 지 2년이 다되어가고 있는 상황이지만 구로공구상가 이전은 당진군의 졸속행정의 결과, ‘없던 일’…
2004.12.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송악면 부곡리와 복운리 일원에 대한 개발행위 제한 고시 이후 1년 이상 표류하던 물류유통단지 조성사업이 개발방식과 보상가에 대한 토지주와 (주)서해안개발 측의 현격한 의견차이로 사실상 좌초됐다. 지난 8월15일 송악면 부곡리의 토지주들은 총회를 열고 …
2004.08.23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람 없이 표류 당진군이 대규모 국제기계공구유통단지로 개발하겠다며 송악면 부곡리와 복운리 일원에 대해 각종 개발행위 허가를 제한한지 일년이 지났으나 당초의 사업명칭이 물류유통단지로 바뀌는가 하면 사업이 지지부진함에도 누구하나 책임지는 사람이 없어 ‘무책…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