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22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당진 LNG터미널 2단계 확장 “계약 절차 진행 중단!”
…지 전환 정책 변화라는 ‘중대 한 사정 변경’이 발생했다”며 “재검 토 없이 밀어붙이는 것은 ‘화석연료 알박기’”라고 비판했다. 그는 “공기업 이 법적·사회적 책임을 외면한 채 임 기 말에 서둘러 추진하는 것은 국가 에너지 정책에도 큰 부담을 안길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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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부담 없이' · 환경·안전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5.08.22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지 전환 정책 변화라는 ‘중대 한 사정 변경’이 발생했다”며 “재검 토 없이 밀어붙이는 것은 ‘화석연료 알박기’”라고 비판했다. 그는 “공기업 이 법적·사회적 책임을 외면한 채 임 기 말에 서둘러 추진하는 것은 국가 에너지 정책에도 큰 부담을 안길 수…
2025.08.14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 지원금 127억 원 등 총 879억 원의 복구 재원이 확보됐다. 시비 부담액은 226억 원이며, 당진시는 인근 도시보다 지방세수와 세외수입이 높아 채무부담 없이 예산 편성과 집행이 가능할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당진시는 현재까지 응급 복구율은 99…
2025.07.11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 노동자, 협력업체, 농민, 중소상공인, 지역 주민 등을 보호해 사회적 부담을 완화하는 정책이다. 당진시, 전환 기금 활용해영향조사 · 직업교육 추진 예정 충청남도는 2021년 ‘정의로운 전환 기금’을 조성해 에너지 전환 대상 지역의 정의로운 전환을 …
2025.04.04 · 환경·안전 · 이태경
…대회 ‘최강 소방관’ 분야에 도전한다. 주어진 한계를 뛰어넘기 위해 끊임없이 도전하는 그의 이야기를 들여다본다. 지난 3월 31일 ‘제38회 전국소방기술경연대회 최강소방관 충남도 대표 선발 경연대회’에서 당진소방서 원종아 소방교가 충남 대표로 선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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