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1.0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 이병성 당진항만(주) 대표이사미래 당진경제 항만이 답이다
… 12개 선석, 고대공단지구에 10개 선석, 당진화력 4개 선석(석회석 부두 포함), 당진항 내항 외측(서부두)에 7개 선석 등 도합 33개 선석이 가동 중이거나 가동을 준비하고 있으며, 송산지구 3개 선석과 안섬지구 1개 선석 개발이 추진되고 있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부두 하나'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5.11.0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12개 선석, 고대공단지구에 10개 선석, 당진화력 4개 선석(석회석 부두 포함), 당진항 내항 외측(서부두)에 7개 선석 등 도합 33개 선석이 가동 중이거나 가동을 준비하고 있으며, 송산지구 3개 선석과 안섬지구 1개 선석 개발이 추진되고 있다.…
2015.05.29 · 정책·행정 · 임아연
…기업이라고 볼 수 있는 곳은 훨씬 적을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컨테이너 부두가 없는 당진의 경우 컨테이너 관련 사업을 하는 기업은 아예 없다. 이병성 당진항만 대표이사는 “현재 당진항은 1980년대 인천항과 비슷한 수준으로, 물동량이 전국 최고 수준에…
2015.04.24 · 환경·안전 · 임아연
… 정치권 개입 차단 우선시” >> 이번 중분위의 결정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 중분위의 결정은 학문적으로는 역사성 및 현실적 파급효과를 균형있게 고려하지 않고 토지연접성이라는 선입견과 눈앞에 보이는 현실성만을 고려한 균형감을 잃은 결정이다. 실용적 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