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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부모님 위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1건
연도
1995년

11건 · '부모님 위해' · 199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5.12.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윤중하 합덕 도곡리

    … 산업화 사회와 핵가족제에 밀려 어떤 대접을 받고 살고 있는가를 각자의 부모님과 조부모님을 생각해 보면 쉽게 답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어느 외국잡지에 나온 콩트를 소개한다. 이미 세상의 모든 것이 희미하게 밖에는 들리지 않고 보이지도 않는 백발의 …

    당진시대
  2. 1995.12.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ꡒ부모님 해오신 일 자랑스러워요ꡓ - 부라보식당 나성만 씨

    ꡒ부모님 해오신 일 자랑스러워요ꡓ 대이어 삼겹살집 경영하는 부라보식당 나성만 씨 당진읍 축협 공판장뒤에 위치한 부라보식당은 오래전부터 삼겹살로 이름이 나 있는 곳이다. ꡐ그 식당 음식 맛 좋더라ꡑ 보다 ꡐ그 식당에선 무엇을 잘 한다더라ꡑ가 사업상 훨씬…

    당진시대
  3. 1995.12.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ꡒ2천원이 아깝지 않은 프로 얼마든지 있습니다ꡓ- 놀부비디오 김상현 씨

    …다리며 1등석을 차지하고 있다. 이것은 ꡐ문란한 비디오 문화를 바로잡기 위해 이 일을 시작했다ꡑ고 자신있게 말하는 주인 김상현(35세)씨의 배려때문이다. 김씨는 귀찮다 싶을 정도로 손님들 옆에 붙어 ꡐ후회없는 선택ꡑ을 돕는 일에 열성이다. 그렇지만 빨…

    당진시대
  4. 1995.10.16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인내와 성실로 일궈낸 천만금짜리 일터 - 신도네트 당진점 강병수씨

    … 것은 그것이 그만큼 드문 일이고 또 일부에선 성장제일주의를 뒷받침하기 위해 가진 사람들이 자주 써먹었기 때문이라고도 한다. 원인이야 어찌되었건 개인의 능력보다 뒷배경이 중요시 돼 온 사회에서 열심히 일해 자수성가한 이들은 분명 박수받을 만한 사람들임…

    당진시대
  5. 1995.08.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태권도에 매료된 주부사범의 행복론-당진 제2체육관 손운숙 관장

    연약한 남자를 보호하기 위해 태권도를 배웠다는 여자가 있다. 나이 서른, 키 170cm, 외모는 ꡐ상대가 5분안에 돌아서지 않을만큼ꡑ 생겼고, 태권도 스승이었던 남편과의 사이에 쌍둥이 딸과 아들 하나를 두고 있는 아줌마 같지 않은 아줌마. 당진 제2체…

    당진시대
  6. 1995.07.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마성원 중국 산동성 중의원장

    …두날이 며칠 지났지만 젊은이들에게 우리의 옛풍속을 단편적으로나마 알리기 위해 써본 것이다. 마성원씨! 마성원(59세)씨는 중국인으로 한방, 양방을 겸한 의사로서 지금은 한방을 전문으로 하고 있으며 중국 산동성 래서시 중의원 원장이다(한국에서는 한의사라…

    당진시대
  7. 1995.04.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작골농원 정상영, 배용분 부부

    …한 삶의 가정을 본 것이다. 한 지붕밑에 3대가 살고 있는 가정, 위로 부모님을 모시고 아래로는 아들 딸 3형제를 둔 단란한 가정. 가화만사성의 가정임을 느낌으로 알아볼 수 있는 화목한 가정이었다. 화목한 인간관계를 엮어 가면서 살아가는 부부와 고부간…

    당진시대
  8. 1995.01.30 · 산업·경제 · 장덕기

    고향발전을 생각하는 설

    …가 저녁이 되면 둥지를 찾아들 듯이 사람들은 설이 되면 고향으로 돌아와 부모님과 친지들을 찾아 뵙고 정담을 나눌 것이다. 지난 고통은 잊어버리고 앞으로 더욱 잘 살아보자고 서로를 위로할 것이다. 당진은 옛부터 농업이 주종을 이루는 고장으로 지금 당진에…

    당진시대
  9. 1995.01.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6년전부터 고향에 장학사업 벌여

    …회의 회장이기도 한 이명천(47세)씨는 이미 6년전부터 고향의 후학들을 위해 장학사업을 해오고 있는 출향인이다. 아니, 비록 사는 집은 서울에 있지만 일주일에 적어도 한두번은 꼭 고향에 내려오고 있으니 '반 출향인'이라는 표현이 적절하겠다. 태어난 곳…

    당진시대
  10. 1995.01.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출향인을 만나다] 6년전부터 고향에 장학사업 벌여

    …회의 회장이기도 한 이명천(47세)씨는 이미 6년전부터 고향의 후학들을 위해 장학사업을 해오고 있는 출향인이다. 아니, 비록 사는 집은 서울에 있지만 일주일에 적어도 한두번은 꼭 고향에 내려오고 있으니 좧반 출향인좩이라는 표현이 적절하겠다. 태어난 곳…

    당진시대
  11. 1995.01.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이영의씨 합덕리 경노당 총무

    … 슬픈 어머니의 이야기를 읽어보면 어머니는 잃어버린 아기의 행방을 찾기 위해서 진주보다 아름답고 살아숨쉬는 사람에게 없어서는 안될 두눈을 바치고, 또 검고 윤나는 머리칼을 백발과 바꿔주고, 온몸과 가슴을 가시덩쿨에 찔리며 죽은 자기 아기의 넋이나마 만…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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