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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부모님 위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건
연도
1996년

6건 · '부모님 위해' · 199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6.05.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보건복지부장관 효행상 정미면 정인숙씨 수상

    1996 경노주간을 맞아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정성껏 부모님을 봉양해온 정미면 대운산리 정인숙(여, 63세)씨가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정인숙씨는 6.25때 남편과 사별한 뒤 막노동을 하며 시부모님을 정성껏 모셔왔으며 시부모님이 돌아가신 뒤부…

    당진시대
  2. 1996.05.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카네이션 만발, 훈훈한 ‘보은의 한주’

    … 마련된 것이어서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 마을 정재갑씨는 이날 잔치를 위해 돼지 1두를 내놓았다. 효행자,가족초청 위로잔치 당진전화국 [당진읍] 당진전화국(국장 이종석)은 지난 9일 노인회 당진군지회(지회장 서우중)가 경노주간을 맞아 표창한 효부 조…

    당진시대
  3. 1996.05.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박상건 순성면 북창초교 교장

    …이션을 달아드리는 아침인 것이다. 카네이션은 원래 어버이날(5월 8일) 부모님 가슴에 달아드리는 꽃이었으나 스승은 옛부터 君師父一體(군사부일체)라는 생각에서 부모와 동일하니 어버이에 대한 예(禮)로 가슴에 이 꽃을 달아드리게 된것이다. 카네이션의 꽃말…

    당진시대
  4. 1996.05.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송악면 가교1리 출신 구자한씨

    - 부모님 팔순 잔치일 기념해 [송악] 고향에 계신 부모님의 팔순 잔치일을 기념해 마을노인들께 경노관광을 베푼 한 출향인사가 있어 주민들의 찬사를 받고 있다. 송악면 가교1리 출신의 구자한(57세)씨. 현재 대전에서 교직에 몸담고 있는 구씨는 지난 2…

    당진시대
  5. 1996.03.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한보희 합덕읍 도리

    …는 죽게 된다. 또 백혈구는 우리 몸에 병균이 들어오면 생명을 보호하기 위해 병균과 싸워 병균을 잡아먹는 것이다. 그러므로 피는 곧 생명인 것이다. 또한 피는 사랑이요, 신비스러운 것이다. 피로 얽혀 끊을래야 끊을 수 없는 것이 가족관계인 것이다. 가…

    당진시대
  6. 1996.01.2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5년 개근’ 쌍둥이 엄마의 화려한 경력-예일아카데미 강사 백종화씨

    …성들에게 주는 사전 충고이다. 무엇에든 최고가 되고자 하는 것은 발전을 위해서 긍정적인 태도이다. 그러나 백종화씨는 직장생활과 가정일 모두를 완벽하게 한다는 것은 무리한 욕심이라는 걸 알고 있다. 한계를 인정하고 그 안에서 잘하려고 노력하는 게 훨씬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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