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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부모님 초청’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02년

4건 · '부모님 초청' · 200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2.12.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청소년 문화축제 ‘한바탕 흥겨운 어울마당’

    …은 학생들 앞에서 공연했다. 항상 티격태격하고, 자신의 꿈을 꺾으려하는 부모님과의 마찰 때문에 가출하는 청소년들을 ‘심청이 가출하다’라는 공연으로, 번듯한 한국말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외래어를 사용하는 모습을 ‘춘향전’으로, ‘햄릿’의 결말로써 권력의 …

  2. 2002.10.20 · 문화·교육 · 손은영 편집기자

    주체할 수 없는 열정을 춤으로 승화시키는 아이들 - 손은영 기자

    …상도 좀 하고 ‘그 집 자식 춤 한번 잘추데’라는 동네분들의 말을 들은 부모님이 춤추는 저를 인정해주셨어요.” 지금은 신성대에서 미용예술계열 헤어디자인을 공부하는 종원이는 “집에서 강요도 있었지만 현실을 깨달으면서 인정하기로 했죠. 헤어디자이너가 되기…

  3. 2002.08.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우즈베키스탄으로 풍물 가르치러 갑니다” - 임경진(당진읍 채운리)

    당진의 한 젊은이가 이역만리에서 날아온 초청장을 받고 한국의 전통문화인 풍물을 가르치러 떠나기로 해 화제가 되고 있다. 그 주인공은 약관의 청년 임경진(24, 당진읍 채운리, 사진)씨. 채운리에서 농사를 짓는 임용안(54)씨와 직장생활하는 김복순(52…

  4. 2002.03.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무 페이지나 펴놓고 노래를 불렀죠... - 라흠수씨

    …여의 배회 끝에 라흠수씨는 또 한번의 좌절을 떠안고 당진으로 내려왔다. 부모님이 운영하고 있는 ‘부라보식당’의 일을 형과 함께 거들던 중 매몰차게 돌아선 옛 연인이 어느 날 갑자기 나타난 것처럼 라흠수씨는 우연히 김무스씨로부터 상록문화제 군민노래자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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