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부모 잡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건
연도
2009년

6건 · '부모 잡고' · 200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9.12.21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화제-서울대학교 동시 입학한 남매 김하나, 김종대 학생(신평면 거산리 김효배, 이복자자씨 자녀)]“농촌위한 입법 활동, 기관에서 일하고 싶어요”

    … 학부에 충분히 합격가능성이 있는 점수였지만 농경제사회학부를 고집했다. 부모님을 따라 어린시절 외가가 있는 당진에 내려와 지금까지 살았던 농촌생활이 두 남매에게 큰 영향을 미친 것이다. “남들은 특기가 있어서 특기 따라 적성에 맞는 학과를 지원하기도 …

  2. 2009.09.21 · 환경·안전 · 김창연

    [보호수의 어제와 오늘 ]⑩석문면 초락도리 느티나무

    … 홍성직 대표는 “과거 절터였다고 전해지는 이곳에는 현재 기도원이 자리 잡고 있어 많은 세월이 흘러 변화된 모습을 알 수 있게 해준다”며 “세월이 흐른 지금도 여전히 푸르름을 자랑하는 두본의 느티나무는 초락도의 역사를 기억하고 있는 나무”라고 말했다.…

  3. 2009.06.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이철환 전 당진부군수]요승(妖僧) 신돈과 무학의 차이

    … 세금을 먹고사는 무리들은 걱정이 될 수가 없다. 북에선 사람을 인질로 잡고, 관광 갔다가 총 맞아 죽고, 바다에서 쏴대는 핵폭탄이나 로켓쯤은 남의 나라일이 되어버렸고 개성공단에서 희롱당하고 있건만 걱정도, 대책도 없다. 좌파, 우파와 진보와 보수라는…

    당진시대
  4. 2009.06.01 · 인물·동정 · 김민선 기자

    [의료지원사업으로 다리수술 받은 아이들과 가족들의 세상사는 이야기]아이들이 마음껏 뛸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 박양의 경우 친할머니가 홀로 김양과 동생들을 돌보고 있다. 4남매가 부모도 없이 할머니 밑에서 100일 때부터 혹은 2살 때부터 자라왔다. 김모양은 두 살 때 둘째아들에게서 맡겨졌다. 할머니는 슬하에 두 아들을 두었지만 생사를 알 수 없다. 두 아…

  5. 2009.06.01 · 인물·동정 · 우현선

    노무현 전 대통령 추모 현장

    … 다녀갔다. 노 전 대통령을 애도하기 위해 분향소를 찾은 추모 행렬에는 부모의 손을 잡고 온 어린 아이, 팔순이 넘은 노인, 야간자율학습을 마치고 온 교복 입은 학생, 모내기를 끝내고 온 농부 등이 함께했다. 분향소에 마련된 방명록에는 유난히 “편히 …

  6. 2009.03.09 · 문화·교육 · 김창연

    친구 같은 쌍둥이 자매, “둘이 함께해서 좋아요”

    …이 못지 않게 사이가 좋죠. 같은 학교 같은 반으로 학교를 다니고 있어 부모로서 더욱 안심이 되네요.” 두 쌍둥이 자매의 부모인 김종복, 유미옥 부부는 “두 딸이 대견하고 자랑스럽다”며 “초등학교를 무사히 졸업하고 중학교에 함께 입학하는 모습에 뿌듯한…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