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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부족 예산’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0건
연도
2020년

40건 · '부족 예산' · 정책·행정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20.12.31 · 정책·행정 · 한수미

    올해 당진시 본예산 9700억 의결

    당진시의회가 2021년도 세입세출예산으로 총 9658억7488만 원을 최종 의결했다. 지난해보다 97억8962만 원이 증가했다. 지난달 29일 당진시의회가 제79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개회했다. 당초 지난달 21일 임시회를 열고 2021년 세입세출…

    당진시대
  2. 2020.12.31 · 정책·행정 · 한수미

    모니터링·평가 전제로 교육경비 예산 되살려

    당진시의회 총무위원회(위원장 최연숙)가 2021년도 당진시 본예산을 심의하는 과정에서 9억5000만 원의 교육경비를 삭감했던 가운데, 당진시의회 본회의에서 5억4000만 원을 되살렸다. 당초 당진시에서는 2021년도 교육경비 예산안으로 69억5745만…

    당진시대
  3. 2020.12.31 · 정책·행정 · 임아연

    군부대 이전, 여전히 답보 상태

    …됐다. 특히 군부대 부지를 매입해 개발하기 위해서는 700억 원 이상의 예산이 필요할 것으로 예상돼 당진시는 민간개발도 고민했지만 사업성이 부족해 사업의향을 밝힌 민간사업자도 포기했다. 그러나 지난 10월 한 민간업체가 당진시에 군부대 이전 및 개발에…

    당진시대
  4. 2020.12.24 · 정책·행정 · 김예나

    김대건 신부 탄생 200주년 기념행사 점검③ 한국의 산티아고 ‘버그내 순례길’을 걷다

    … 버그내 순례길의 중간 쯤 된다. 1890년에 설립된 양촌성당(충청남도 예산군 고덕면 상궁리)이 합덕성당의 전신이다. 초대 합덕성당의 주임신부인 퀴를리에 신부가 1899년 현 위치에 120평의 대지를 매입해 한옥성당을 건축, 이전해 ‘합덕성당’으로 명…

  5. 2020.12.18 · 정책·행정 · 한수미

    본예산안 18억4000만 원 삭감 의결

    당진시의 2021년 세입·세출 예산안 가운데 당진시의회가 약 18억4000만 원을 삭감 의결했다. 특히 평생학습과가 요구한 교육경비 예산 중 일부가 삭감됐다. 이밖에도 브리핑실 카펫 교체 및 구 당진시네마 외벽 조형물 부착 등도 불요불급한 예산으로 지…

  6. 2020.11.28 · 정책·행정 · 김예나

    “자녀 이름 대며 협박 속을 수밖에…”

    … 들려 1000만 원을 출금하겠다고 요청했다. 그러나 본인 통장에 돈이 부족하자, 그는 아내의 통장에서 나머지 필요한 돈을 출금하겠다며 아내의 도장을 가지러 다시 집으로 향했다. 그 사이 보이스피싱을 의심한 농협 직원들은 경찰에 신고하고 통장 입출금을…

  7. 2020.11.28 · 정책·행정 · 임아연

    의원 현안 인터뷰 양기림 당진시의회 의원 “부곡공단 중점관리지구로 지정해야”

    …등을 볼 때면 시의원이 아닌 이웃의 한 사람으로서 마음이 아프다. 특히 예산의 한계과 법적인 문제에 부딪칠 때 의원으로서 매우 아쉽다. 이번 시정질문을 어떻게 준비하고 있나? 무엇에 중점을 두고 행정에 질의할 예정인가? 배수로 문제 등 시설 문제를 점…

  8. 2020.11.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 당진시 여성 일자리 정책 해답은?

    …주여건 문제로 왜 당진시를 떠나려는지 물으면 교육, 환경, 문화 인프라 부족 등의 이유가 나타난다. 하지만 여기서 조금만 깊이 들어가면 여성의 일자리 문제도 연관성이 있다. 고령화 사회로 진입하면서 100세 수명시대에서 60대 초반 나이로 은퇴하면서 …

    당진시대
  9. 2020.11.17 · 정책·행정 · 한수미

    | 창간 27주년 특집 당진시민이 묻고 어기구가 답하다“전체 재정 규모에서 복지 예산 20%까지 올려야”

    … 주어졌다면 중부청의 잘못을 더 확실하게 짚어낼 수 있었을텐데, 시간이 부족했던 것이 아쉽다. 해경 예산을 포함해 내년 예산 심의가 국회에서 곧 이뤄질 예정이다. 잘못된 중부해경청 이전 결정 문제가 바로 잡힐 수 있도록 해경청과 중부청 예산을 더욱 철…

  10. 2020.10.19 · 정책·행정 · 김예나

    공공급식 확대 및 로컬푸드 인증제 도입 추진

    …추진계획에 맞춰 △공공급식 확대 △푸드플랜 거버넌스 운영 활성화를 위한 예산 편성 △농식품부에서 주관하는 농식품 바우처 지원 및 식생활교육 지원 등 사업 신청 △시민 중심의 안전먹거리 공급체계 구축을 위한 로컬푸드 인증제 도입 등 푸드플랜 정책 추진을…

    당진시대
  11. 2020.10.19 · 정책·행정 · 김예나

    “공론화 전에는 시민축구단 의결 어렵다”

    …안 의결을 요청한 가운데, 당진시의회 의원들은 충분한 공론화와 현실적인 예산 추계를 강조했다. “공론화 충분히 이뤄져야” 지난 8일 열린 당진시의회 10월 중 의원출무일에서 당진시 체육진흥과는 당진시민축구단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의결을 요구했다…

  12. 2020.10.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당] 당진시 저출산 극복 방안

    … 위해 저출산고령사회기본계획을 5년 단위로 수립하고 1년에 약 10조의 예산을 10년 이상 쏟아 붓고 있지만 아직도 저출산 위기는 해소될 기미가 보이지 않고 있다. 점점 심해지는 저출산 현상은 향후 생산가능인구 감소로 이어져 경제성장 둔화와 복지 수요…

    당진시대
  13. 2020.10.10 · 정책·행정 · 김예나

    “인구 유출 막으려면 교육·의료 인프라 구축해야”[의원 현안 인터뷰] 이종윤 당진시의회 의원

    …장이 하나 둘 건립되면서 인구가 증가했지만 교육이나 의료 등의 인프라가 부족해 지금은 천안과 아산 등으로 인구가 유출되고 있다”고 말했다. 더불어 “지금의 당진은 사람들을 떠나 보낼 수 밖에 없는 도시가 됐다”며 “당진시는 사람들이 지역에서 생활할 수…

  14. 2020.09.25 · 정책·행정 · 박경미

    시민축구단 연내 창단 강행…부실 조례안 논란

    … 서둘러 축구단 창단을 강행하는 것에 의구심을 자아내고 있다. 특히 투입예산 대비 실효성 문제가 지적되는 가운데, 당진시는 연 8억 원 이상 지원하지 않겠다는 입장이다. 추가적으로 필요한 예산 2~3억 원 가량은 축구단이 관람권 판매, 후원회 모집, …

    당진시대
  15. 2020.09.19 · 정책·행정 · 한수미

    “소통, 사회적 약자 그리고 주민참여예산제”[의원 현안 인터뷰] 조상연 당진시의회 의원

    소통과 사회적약자, 그리고 주민참여예산제. 이 세 가지를 키워드로 조상연 의원(더불어민주당, 가선거구)은 당진시의회에 입성했다. 그리고 전반기가 지나고 후반기가 시작된 지금까지 세 가지 공약에 주안을 두고 다양한 의정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혹자는 조 …

  16. 2020.09.14 · 정책·행정 · 박경미

    [의원 현안 인터뷰] 서영훈 당진시의회 의원“당면 현안 다양…도덕성 회복해야”

    … 검토하고 정책을 연구했다. 또한 현장을 많이 보려고 노력했다. 시설에 예산을 투입해야 한다고 하면 직접 현장을 방문해 타당한지 살펴봤고, 행정학까지도 공부했다. 전반기에 이어 후반기에도 총무위원회에 속했지만 의원으로서 다양한 분야에서 능력을 발휘하는…

  17. 2020.09.05 · 정책·행정 · 한수미

    [의원 현안 인터뷰] 최연숙 당진시의회 총무위원장“코로나19 이후의 삶을 생각해야 할 때”

    …이곳에 남편의 직장 이전과 함께 많은 여성이 왔지만, 일자리와 일거리가 부족한 실정이다. 이를 위해 현재 최 의원은 행정과 함께 여성일거리 발굴에 나섰다. 여성들이 수익 창출뿐 아니라 자아실현과 자립할 수 있도록 100개의 여성 일자리·일거리를 여성들…

  18. 2020.08.28 · 정책·행정 · 한수미

    ■당진시청소년재단 설립 추진“재단 설립, 서두르는 것보다 충분히 역할 고민해야”

    … 조사하고 정책을 연구할 기구가 부재했다. 이밖에도 청소년수 대비 시설 부족 문제와 읍·면 단위에 시설이 없어 혜택을 받지 못하는 학생들을 위한 방안이 마련돼야 한다는 요구가 계속되고 있다. 한 청소년지도사는 “연구와 조사를 통해 지역의 아이들에게 맞…

  19. 2020.08.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 칼럼]조상연 당진시의원 공론화를 공론화하라

    당진청소년재단이 공론화 부족 논란에 휘말려 있다. 당진YMCA는 청소년재단 설립에 반대의사를 분명히 하고 있다. 그들은 청소년재단의 타당성 용역에 시민 의견수렴이 부실했다고 한다. 당진시의 석문과 송악산업단지에는 산업폐기물처리장이 건설되고 있다. 법적…

    당진시대
  20. 2020.08.21 · 정책·행정 · 박경미

    ■ 당진시민축구단 창단 관련“유소년 인재 육성 및 도시브랜드 제고” vs “예산 투입 대비 실효성 부족”

    …도시 브랜드 가치 제고 등을 이유로 시민축구단 창단을 추진하고 있지만, 예산 투입 대비 운영 실효성이 부족하다는 반대의견이 맞서고 있다. 더불어 공론화 과정이 미흡했다는 지적에 창단추진위원회는 오는 28일 당진시민축구단 창단 관련해 설명회를 개최하기로…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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