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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북당진 신탕정’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1건
기간
1993—2026

11건 · '북당진 신탕정' · 산업·경제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3.08.0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NGO칼럼] 철탑공화국 당진

    …다. 한국전력공사라는 거대한 권력에 맞서며 온갖 고초를 겪어온 세월…. 북당진-신탕정 345kV 송전선로 건설사업은 송악읍 부곡리 신당진변전소부터 신평면과 우강면을 거쳐 아산시 신탕정변전소까지 이어지는 송전선로를 건설하는 사업이다. 총길이는 35.6k…

    당진시대
  2. 2023.07.07 · 산업·경제 · 임아연 편집부국장

    “항만친수시설 송전탑 지중화시 소들섬도 포함할 것”[인터뷰] 김선태 당진시 경제환경국장

    …시에 설치된 송전탑은 528기이며, 현재 추진 중인 송전탑은 345kv 북당진–신탕정 송전선로의 21기, 추가설치 예정인 당진화력-신송산 송전선로의 28기로 향후 49기의 송전탑이 추가 건설이 계획돼 있다. 다만 여건에 따라 설치되는 송전선로는 변동이…

  3. 2021.09.04 · 산업·경제 · 임아연

    신촌리, 전직 농민회장 출신들 철탑 추진 논란

    …크게 훼손됐다는 비판을 받고 있다. 345kV의 고압 송전선로가 예정된 북당진-신탕정 구간 중 당진지역의 마지막 구간인 우강면 신촌리로 소들섬도 행정구역상 신촌리에 속해 있다. 신평면 구간 다음인 우강면 부장리에서 송전탑 건설 반대 투쟁이 거세게 일고…

    당진시대
  4. 2021.08.2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농촌 지킴이의 눈물-소들섬을 바라보며-

    …주민들이 따듯하게 대해주어 이제는 이곳이 고향 같이 느껴진다. 한전에서 북당진-신탕정 간 고압 송전선로 건설사업을 추진하면서 8년 전 이곳 분들이 소들섬 부근 통과 구간 지중화를 요구하며 대책위원회를 결성하고 투쟁하는 것을 보고, 혹시 지역 이기주의는…

  5. 2021.07.16 · 산업·경제 · 김예나

    한전 철탑 건설 막은 농민 6명 강제 연행

    한국전력이 북당진-신탕정 간 345kV 송전선로 건설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신평면 구간 마지막 철탑(33번, 신평면 신당리) 건설에 돌입하자, 우강면으로 송전선로가 이어질 것을 우려한 우강면민이 공사를 반대하며 규탄 집회를 개최했다. 집회 후에도…

  6. 2021.07.12 · 산업·경제 · 김예나

    [속보] 송전탑 건설 막은 농민 6명 연행

    한전이 북당진-신탕정 간 345kv 송전선로 건설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신평면 구간 마지막 철탑(33번, 신평면 신당리) 건설에 돌입하자, 우강면민 반대하며 규탄집회 개최했다. 우강면 주민들이 5시간 동안 한전의 공사를 막았고 이 과정에서 주민들…

  7. 2015.05.16 · 산업·경제 · 임아연

    지중화, 당진 NO 평택 YES

    …도체단지에 공급되는 전기는 당진시와는 달리 전 구간 지중화할 예정이다. 북당진~신탕정 간 송전철탑 추가 건설 문제로 수년 째 골머리를 앓고 있는 당진시의 목소리를 외면해온 정부가 수도권 중심의 정책을 펼치고 있다는 비판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삼성전…

    당진시대
  8. 2013.12.28 · 산업·경제 · 김창연

    [당진시대 뽑은 2013년 10대 뉴스]가축재해보험 사기 보도 ‘특종’ 전국 뉴스로

    … 건설돼서는 절대 안된다고 주장했다. 주민들은 ‘충남 송전탑 대책위원회(북당진-신탕정 345kV 송전탑 반대 주민대책위원회·서산시 팔봉면 송전탑반대 주민대책위원회·당진화력-북당진 송전탑 대책위원회·충남시민사회연대회의·충남환경운동연합·대전충남녹색연합)’…

    당진시대
  9. 2013.05.03 · 산업·경제 · 임아연

    신평 송전선로 관련어촌계 “생계대책 없는 해월선로 반대”

    북당진에서 신탕정을 잇는 345kV 송전선로 건설과 관련해 해월선로로 방향을 잡아가자 신평면 해안지역 어민들이 반발하고 나섰다. 신평어촌계를 중심으로 “어민들의 생존권이 달린 문제에 대해 아무런 대안이 없는 해월선로 건설은 절대 반대한다”는 목소리가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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