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0 · 산업·경제 · 최운연 편집부국장
당진 어기구 의원, 기숙사 교직원 우대·자격시험 부실·전력망 지연 질타
…다. 초과 기간을 모두 더하면 1454개월, 121년 2개월에 이른다. 북당진~신탕정 송전선로는 목표(2017년 6월)보다 7년 6개월 늦은 2024년 12월에 완공됐다. 신송산 변전소도 목표보다 7년 늦은 지난해 12월 준공됐다. 송전 사업이 늦어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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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건 · '북당진 신탕정' · 산업·경제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6.10.20 · 산업·경제 · 최운연 편집부국장
…다. 초과 기간을 모두 더하면 1454개월, 121년 2개월에 이른다. 북당진~신탕정 송전선로는 목표(2017년 6월)보다 7년 6개월 늦은 2024년 12월에 완공됐다. 신송산 변전소도 목표보다 7년 늦은 지난해 12월 준공됐다. 송전 사업이 늦어진…

2023.08.0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다. 한국전력공사라는 거대한 권력에 맞서며 온갖 고초를 겪어온 세월…. 북당진-신탕정 345kV 송전선로 건설사업은 송악읍 부곡리 신당진변전소부터 신평면과 우강면을 거쳐 아산시 신탕정변전소까지 이어지는 송전선로를 건설하는 사업이다. 총길이는 35.6k…
2023.07.07 · 산업·경제 · 임아연 편집부국장
…시에 설치된 송전탑은 528기이며, 현재 추진 중인 송전탑은 345kv 북당진–신탕정 송전선로의 21기, 추가설치 예정인 당진화력-신송산 송전선로의 28기로 향후 49기의 송전탑이 추가 건설이 계획돼 있다. 다만 여건에 따라 설치되는 송전선로는 변동이…
2021.09.04 · 산업·경제 · 임아연
…크게 훼손됐다는 비판을 받고 있다. 345kV의 고압 송전선로가 예정된 북당진-신탕정 구간 중 당진지역의 마지막 구간인 우강면 신촌리로 소들섬도 행정구역상 신촌리에 속해 있다. 신평면 구간 다음인 우강면 부장리에서 송전탑 건설 반대 투쟁이 거세게 일고…
2021.08.2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주민들이 따듯하게 대해주어 이제는 이곳이 고향 같이 느껴진다. 한전에서 북당진-신탕정 간 고압 송전선로 건설사업을 추진하면서 8년 전 이곳 분들이 소들섬 부근 통과 구간 지중화를 요구하며 대책위원회를 결성하고 투쟁하는 것을 보고, 혹시 지역 이기주의는…
2021.08.13 · 산업·경제 · 김예나
…간에 이어, 우강면 신촌리에 38번 철탑 설치를 추진하고 있다. 한전은 북당진변전소부터 신탕정변전소까지 이어지는 345kV 송전선로 건설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신평면 구간 33번 철탑 다음 우강면 부장리에 34번 철탑부터 37번까지 4기의 고압…
2021.07.16 · 산업·경제 · 김예나
한국전력이 북당진-신탕정 간 345kV 송전선로 건설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신평면 구간 마지막 철탑(33번, 신평면 신당리) 건설에 돌입하자, 우강면으로 송전선로가 이어질 것을 우려한 우강면민이 공사를 반대하며 규탄 집회를 개최했다. 집회 후에도…
2021.07.12 · 산업·경제 · 김예나
한전이 북당진-신탕정 간 345kv 송전선로 건설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신평면 구간 마지막 철탑(33번, 신평면 신당리) 건설에 돌입하자, 우강면민 반대하며 규탄집회 개최했다. 우강면 주민들이 5시간 동안 한전의 공사를 막았고 이 과정에서 주민들…
2015.05.16 · 산업·경제 · 임아연
…도체단지에 공급되는 전기는 당진시와는 달리 전 구간 지중화할 예정이다. 북당진~신탕정 간 송전철탑 추가 건설 문제로 수년 째 골머리를 앓고 있는 당진시의 목소리를 외면해온 정부가 수도권 중심의 정책을 펼치고 있다는 비판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삼성전…
2013.12.28 · 산업·경제 · 김창연
… 건설돼서는 절대 안된다고 주장했다. 주민들은 ‘충남 송전탑 대책위원회(북당진-신탕정 345kV 송전탑 반대 주민대책위원회·서산시 팔봉면 송전탑반대 주민대책위원회·당진화력-북당진 송전탑 대책위원회·충남시민사회연대회의·충남환경운동연합·대전충남녹색연합)’…
2013.05.03 · 산업·경제 · 임아연
북당진에서 신탕정을 잇는 345kV 송전선로 건설과 관련해 해월선로로 방향을 잡아가자 신평면 해안지역 어민들이 반발하고 나섰다. 신평어촌계를 중심으로 “어민들의 생존권이 달린 문제에 대해 아무런 대안이 없는 해월선로 건설은 절대 반대한다”는 목소리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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