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2.22 · 지역사회 · 김예나
지역과 함께하는 사랑의 공동체■성촌감리교회에 새롭게 부임한 이창민 담임목사
… 없는 당진이지만 마치 “고향에 온 것 같다”고 말했다. 그만큼 당진의 분위기가 낯설지 않고, 교인과 마을주민들이 친근하다고. 이 목사는 “성촌마을은 평균연령이 높고, 40가구가 살고 있는 작은 마을”이라며 “한 평생 고생한 마을 주민들이 마음의 상처…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9건 · '분위기 있는'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3쪽
2017.12.22 · 지역사회 · 김예나
… 없는 당진이지만 마치 “고향에 온 것 같다”고 말했다. 그만큼 당진의 분위기가 낯설지 않고, 교인과 마을주민들이 친근하다고. 이 목사는 “성촌마을은 평균연령이 높고, 40가구가 살고 있는 작은 마을”이라며 “한 평생 고생한 마을 주민들이 마음의 상처…
2017.12.19 · 문화·교육 · 김예나
…다. 그는 어린시절 함께 음악을 했던 지인을 통해, 임 원장이 활동하고 있는 필스송밴드의 방효진 씨(보컬겸 매니저)를 소개받았다. 그는 주말마다 당진을 방문해 기타강습을 해왔고, 당진에 기타문화를 알리고자 개원까지 하게 됐다. 독학으로 시작한 기타 야…
2017.12.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행정기관에 대한 불신과 공무원들에 대한 반감도 형성되어 있다. 이러한 분위기는 민과 관이 협력해야 할 사회복지영역에서 향후 부정적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크다. 민간영역의 활동은 위축되고 각 기관들은 특성을 살려 자율적으로 운영되기 보다는 수탁기관인 당…
2017.12.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사들은 양 의원의 출마를 기정사실화하고 있다. 4선인데다 유권자가 몰려 있는 천안지역을 기반으로 한 양 의원이 출마할 경우 경선 경쟁은 보다 뜨거워 질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당 대표 후보로도 거론되고 있는 양 의원이 중앙정치를 접고 지방선거로 유턴할…
2017.11.29 · 지역사회 · 김예나
…모·정보 공유까지 커즈는 지난 2015년 12월 자동차와 레이싱에 관심 있는 사람들이 모여 만든 레이싱 동호회다. 모두 남성 회원들로 구성돼 있으며, 20대부터 40대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참여하고 있다. 당진 출신 회원들이 대부분이며 모두 자동차를 좋…
2017.11.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상황속에 정부가 실질적인 주민자치를 장려하기보다는 오히려 발목을 잡는 분위기속에서 당진형 주민자치를 끌고 나가기에는 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크고 작은 갈등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어려움들이 당진형 주민자치의 뿌리를 오히려 단단하게 하지 않았나 싶다. …
2017.11.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회 아이러브마마 프리마켓이 열렸다. 목적과 장소에 따라 월 3회 열리고 있는 아이러브마마 프리마켓에는 시간대별 다양한 연령대의 소비자들이 장터를 방문했다. 특히 추첨이 있던 오후 4시에는 동시에 100여명이 넘는 인파가 몰리면서 장터의 분위기가 한층 …
2017.10.27 · 문화·교육 · 한수미
… 째다. 처음엔 인근에 거주하는 주민들이 이용하던 것을 시작으로 편안한 분위기와 맛 좋은 음식, 친절한 서비스가 알려지며 이제는 많은 이들이 찾고 있는 곳이다. 홈치킨의 대표 메뉴는 구운 치킨과 먹태다. 이곳에서는 먹태를 불로 굽지 않는다. 다른 곳과…
2017.09.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현입니다. 이동의정실은 시민의 눈높이, 목소리를 반영하기 위해 자연스런 분위기에서 6일 순성면·면천면, 7일 정미면·대호지면, 8일 송산면, 11일 송악읍·고대면, 12일 합덕읍·우강면, 13일 석문면·신평면, 14일 당진1동,·당진3동, 15일 당진…
2017.09.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편안한 분위기의 우리동네 아지트 휴대폰(이하 아지트 휴대폰)이 지난 7월 송악읍 기지시리에 문 열었다. 서울 출신의 오현정 씨는 13년 전 김지훈 씨와 결혼하면서 남편의 고향인 기지시리로 내려오게 됐다. 평소 휴대전화에 관심이 많았던 오 대표는 지난 …
2017.08.20 · 문화·교육 · 김예나
젬베는 요즘은 길거리 버스킹에서도 흔히 볼 수 있는 악기다. 고유의 경쾌한 음색이 듣는 이들의 발길을 멈춘다. 당진에서 젬베를 연주하는 동아리가 있다. 바로 ‘쿵쿵따따 젬베’다. 2012년 당진문화예술학교에서 젬베 강의로 만난 이들은 올해로 5년 째 …
2017.08.20 · 문화·교육 · 이영민
…할 때 쯤 위시바디페스티벌과 DJ댄스페스티벌로 왜목마을 모래사장은 축제 분위기로 가득 차기 시작했다. 왜목마을에서 열린 위시바디 페스티벌의 경우 순위경쟁 없이 순수하게 관람객들을 위한 대회로 채워졌다. 신나는 페스티벌이 끝난 뒤에는 멋진 불꽃놀이로 왜…
2017.08.12 · 정책·행정 · 한수미
…부부는 청양 출신으로 1996년 당진을 찾았다. 현재 고향촌을 운영하고 있는 동생과 함께 발전하고 있던 당진을 찾았다. 그 후 동생과 같이 갈빗집을 운영했으며 이후 푸른병원 앞 밴댕이 식당과 원조돼지국밥을 거쳐 지금의 그린식당까지 오게 됐다. 지금의 …
2017.07.28 · 문화·교육 · 한수미
…도서관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여름방학을 맞이해 학생들이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지난 26일 강연회를 마친 김윤정 작가는 <똥자루 굴러간다> 공연과 책 이야기로 어린이와 학부모의 호응을 얻었다. 한편 이번 초청 강연회를 비롯해 그림…
2017.07.24 · 문화·교육 · 김예나
…들에게 그동안 출간한 연호시문학회 동인지를 무료로 배포했다. 화기애애한 분위기 이 회장은 “연령대와 직업군도 다양하지만 시를 좋아한다는 이유로 모였다”며 “항상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활동이 이뤄진다”고 말했다. 또한 “출석률이 좋은 것은 물론 서로…
2017.07.2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식을 개최했다. 이 프로그램은 당진에 거주하며 영어학습 프로그램에 관심 있는 20세 이상 학부모와 시민들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그동안 선뜻 배움에 도전하지 못했던 시민들이 이 프로그램을 통해 체계적인 영어 학습의 기회를 얻을 수 있었다. 프로그램은 지…
2017.07.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과 고령화는 진행되고 있다. 이러한 출산부터 노년기까지 배려하는 사회적 분위기, 정부의 지원은 앞으로 닥칠 ‘인구절벽’을 맞이할 미래에 희망의 씨앗이 될 지도 모른다. 아이를 낳아 기르는 일이 행복한 나라, 노인들이 즐겁고 편안하게 노년을 보낼 수 있…
2017.07.1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호기심으로, 나이가 많은 사람들이라면 추억을 되새겨 보고자 찾아올 수 있는 곳”이라며 “인테리어를 위해 벽에 장식해놓은 간판 중 청수 대중목욕탕, 양지사진회, 따봉식당 모두 1980년대 당진에 있던 가게들”이라고 말했다. 포차어게인의 인기 안주에는 …
2017.07.16 · 환경·안전 · 이영민
…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커튼명가 창은 전국 100여 개 대리점을 두고 있는 커튼 브랜드로 블라인드, 쿠션, 소품 등 홈 패브릭 제품 전문 기업이다. 지난 1995년 시작해 전국 백화점 및 아울렛에 차례로 입점하는 등 우수한 성과를 내고 있으며, 다양…
2017.07.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보기 좋게 익은 황토를 쉽게 볼 수 있는 곳이 당진이다. 이곳에 살면서 핏기도는 듯 한 기름진 흙이 어떤 것인지를 알게 되었다. 그런 붉은 흙을 보면 고구마가 심고 싶다. 왠지 심기만 하면 황토의 붉은 기운이 고구마를 키우고 영글게 할 것 같은 믿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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