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2.31 · 산업·경제 · 박경미
■코로나19가 휩쓴 지역경제 (호황 업종)코로나19 한파에도 깜짝 특수 누린 곳은?
…소독업체가 운영되고 있다. 지난해 6월부터 코로나19 방역·소독을 하고 있는 케이컴퍼니 김영인 대표는 “방역·소독 수요가 증가하면서 당진을 비롯해 여러 지역에서 방역·소독 업체들이 늘어났다”면서 “당진뿐만 아니라 충남도청과 경기남부연수원 등 타 지역에…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59건 · '분위기 있는'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3쪽
2020.12.31 · 산업·경제 · 박경미
…소독업체가 운영되고 있다. 지난해 6월부터 코로나19 방역·소독을 하고 있는 케이컴퍼니 김영인 대표는 “방역·소독 수요가 증가하면서 당진을 비롯해 여러 지역에서 방역·소독 업체들이 늘어났다”면서 “당진뿐만 아니라 충남도청과 경기남부연수원 등 타 지역에…
2020.12.26 · 문화·교육 · 임아연
…니다. 이 천안함 사건을 더 자세하게 알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인터넷에 있는 정보만으로는 그 때의 분위기나 감정같은 것 등을 느끼기에는 부족한 것 같았습니다. 그리하여 그 때 직접 뉴스로 보고 들으신 어머니, 아버지 그리고 선생님께 더 여쭈어서 그 때…
2020.12.21 · 산업·경제 · 한수미
쾌적한 매장에서 직접 차를 보며, 꼼꼼히 상담받을 수 있는 현대자동차 당진시곡판매대리점이 지난 7월 시곡동에 위치한 웨스트몰에 개점했다. 장석길 대표는 “고객들의 응원과 격려를 받아 대리점을 잘 운영해 나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장석길 대표는 지…
2020.12.14 · 지역사회 · 한수미
…하다. 한편 갈비살은 소량만 나오기 때문에 하루에 1~2인분만 먹을 수 있는 한정된 부위다. 더불어 마늘향이 가득한 소스를 밥과 함께 볶아낸 마늘밥은 양고기와 맛 궁합이 좋다. 여기에 김과 무말랭이, 양고기를 얹어 먹으면 맛이 배가 된다. 한편 양고기…
2020.12.14 · 문화·교육 · 박경미
… 사람이 되라>, <푸르른 날>이 공연됐다. 두 번째 무대는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캐롤곡 공연이 펼쳐졌고 세 번째 무대에서는 푸치니의 곡 중 <메사 디 글로리아>(Messa di Gloria, 대영광송 미사곡)를 하만택 테너와 강형규 바리…

2020.12.14 · 문화·교육 · 박경미
… 채윤 학생은 “스톱모션 작품을 모두 봤을 정도로 좋아한다”며 “특유의 분위기와 딱딱한 듯한 움직임이 특징”이라고 말했다. 이어 “특히 헨리 셀릭의 <코렐라인: 비밀의 문>은 정말 재밌게 본 작품”이라면서 “몽환적이고 공포스러운 분위기가 좋았다”고 추…
2020.11.22 · 문화·교육 · 임아연
…급해한다 해도 결과물을 얻기 위해서는 오로지 기다리는 것 이외에 할 수 있는 것이 없는, 절대적인 시간이 필요한 것들 말이다. 와인 소믈리에 이강권(31) 씨는 그런 면에서 와인을 닮았다. 포도를 농사지어 수확하고, 양조 과정을 거치면서 정성을 쏟은 …
2020.11.18 · 지역사회 · 박경미
당진시가 지역주민 누구나 자유롭게 의견을 제안하고 결정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마을자치 활성화 사업을 진행하는 가운데, 범대상지 77개 마을을 선정해 사업발굴 컨설팅을 실시하고 있다. 올해 처음 시행하는 마을자치 활성화 사업은 리·통 마을단위에…
2020.10.24 · 문화·교육 · 한수미
… 카페와는 다른 특색을 갖고 있다. 매그놀리아(대표 최대성)는 감각적인 분위기에 한의사가 달인 한방차로 몸과 마음의 여유를 얻을 수 있는 한방 카페다. 한의사인 최대성 대표가 옛부터 약재로 쓰이는 몸에 좋은 약용식물로 직접 내린 한방차를 이곳에서 만날…
2020.10.23 · 환경·안전 · 김예나
몽환적인 분위기를 내며 인기를 끌고 있는 벼과 식물인 ‘핑크뮬리’가 생태계 교란생물이라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당진시에서는 “핑크뮬리는 종자 발아 후 성장이 어려운 식물로 생태계를 교란할 만큼 번식력이 좋지 않다”고 설명했다. 생태계 교란생물…
2020.10.19 · 문화·교육 · 한수미
… 다양한 좌석 형태를 구비했다. 주변 움직임에 방해받지 않고 공부할 수 있는 독립형 1인실을 비롯해 반개방형 좌석과 카페 분위기의 평상형 좌석이 있다. 다른 곳에서 볼 수 없었던 앉아서 공부할 수 있는 좌식형 좌석까지 갖췄다. 이 대표는 “학습자의 선…
2020.10.16 · 산업·경제 · 김예나
…시농업기술센터(소장 윤재윤)가 핑크빛으로 물들었다. 핑크뮬리의 몽환적인 분위기가 마치 동화 속 한 장면을 연상시킨다. 코로나19로 지친 지역민들은 당진시농업기술센터를 방문해 짧은 가을날을 즐기고 있다. 지난 12일 인근 지역 서산에 살고 있는 엄마 최…
2020.10.13 · 문화·교육 · 한수미
펍(PUB) 혹은 카페와 같은 세련된 분위기의 주꾸미 요리 전문점이 당진경찰서 인근에 자리했다. 쭈꾸미로(대표 김광선)에 들어서면 인테리어가 눈길을 끈다. 김광선 대표는 연예계와 패션 등 문화예술 분야에서 활동하며 해외에서 다양한 경험을 쌓아 왔다. …
2020.10.10 · 정책·행정 · 박경미
…소식이 많이 담겨 좋았다. 다만 명절을 앞두고 발행한 신문이었는데 명절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사진이나 기사가 없어 아쉬웠다. - 코로나19 이후 교육 정책과 방향, 수능 정보가 궁금하다. - 기간이 지난 광고가 게재됐다. 광고 게재하는 시기에도 주의…
2020.10.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합니다. 위 말들은 당진지방의 사투리로, 현재는 잘 쓰지 않는 사라지고 있는 낱말입니다. 이 코너를 통해 소개된 사투리는 사라져 가는 우리말을 10년에 걸쳐 모아 엮은 책 <지랑이 뭐래요>에 수록돼 있습니다. - 방치 : 엉덩이 - 서빠닥 : 혀. 혓…
2020.10.10 · 지역사회 · 한수미
…었다”며 감사의 말을 전했다. 이어 “지난 임기 동안 직원들이 일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노력했다”며 “복지 종사자의 자긍심과 자존감을 높이고자 했다”고 말했다. 이를 위해 당진시복지재단은 사회복지대상을 제정하고 장기근속자에 표창을 수여했다.…
2020.09.28 · 산업·경제 · 한수미
… 이제 ‘카페 투게더’(이하 투게더)로 찾아왔다. 남다른 손재주를 갖고 있는 김 대표는 다양한 분야에 도전해 왔다. 요양보호사는 물론 노인심리상담 관련 자격증을 취득하기도 했으며, 아동심리 분야도 공부했다. 또한 1종 대형면허증을 취득하고 관광회사에 …
2020.09.28 · 문화·교육 · 김예나
…스마트폰 활용시간도 함께 늘어났다. 우리의 눈이 온종일 쉼 없이 일하고 있는 셈이다. 읍내동 아이랜드를 운영하고 있는 최재희 원장은 “눈도 쉼이 필요하다”며 “쉴 때는 먼 산을 보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이어 “디지털 기기에서 나오는 블루라이트를 …
2020.09.14 · 문화·교육 · 박경미
…“요들송 멜로디 자체가 메이저 키로 이뤄져 활기차고 화사하다”며 “밝은 분위기의 요들송이 당진시민들에게 힘을 불어넣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사)한국음악협회 당진시지부 성악분과장이자 당진시립합창단 단원으로 활동하는 이윤수 테너는 “현장에 관객은 없지…
2020.09.05 · 환경·안전 · 한수미
…그는 자신만의 파스타를 만들고자 경남 진주에서 식당을 운영하다, 가족이 있는 당진을 찾게 됐다. 하 대표는 “소스에 따라 맛이 달라지는 게 파스타의 매력”이라며 “이곳에서 분위기 있게 식사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현재 이태리 파스타에서는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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