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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불과 시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건
연도
2013년

6건 · '불과 시간' · 지역사회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3.12.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현정 당진민들레대안센터 상담실장] 안녕하냐는 그 물음에 대하여

    안녕들 하십니까?” 한 대학생이 물었다. “불과 하루만의 파업으로 수천 명의 노동자가 일자리를 잃고, 대통령 탄핵소추권을 가진 국회의원이 사퇴하라고 한 말 한마디 죄로 제명이 운운되고, 시골 마을에는 고압 송전탑이 들어서 주민이 음독자살을 하고, 자본…

    당진시대
  2. 2013.10.07 · 지역사회 · 임아연

    공중보건의 한봉엽 한의사어르신들 돌보는 합덕보건소의 젊은 ‘허준’

    … 발령 받았다. 그동안 당진시 보건소에서 일하다 합덕보건지소로 옮긴지는 불과 5개월 남짓이다. 하지만 짧은 시간 동안 지역 어르신들에게는 착하고 성실한 젊은이이자, 아픈 곳을 잘 고치는 좋은 한의사다. 한봉엽 한의사는 “어르신들의 이야기를 잘 들어주고…

  3. 2013.08.09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9] 정미면 덕마리말 형상 닮은 덕(德)이 으뜸인 마을

    …른빛으로 너울거리는 들판은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푸근해진다. 오랜 시간 터를 닦으며 살아온 주민 대부분이 농업에 종사하고 있는 전형적인 농촌마을이어서 요즘 같은 농한기에는 마을회관 앞 정자에 삼삼오오 모여 이야기를 나누면서 시간을 보낸다. 굿하고…

  4. 2013.05.13 · 지역사회 · 임아연

    우울증 떨치고 제2인생 시작

    …부터 봉사에 발 벗고 나선 것은 아니었다. 대인기피증에서 ‘봉사왕’으로 불과 수년 전까지만 해도 집안 일만 돌보는 가정주부였다. 결혼 뒤 아이들을 낳고 기르면서 어느 순간 우울증이 밀려왔다. 사람들을 마주보고 웃으면서 대화를 나누는 게 힘들 정도로 대…

  5. 2013.03.08 · 지역사회 · 임아연

    하늘도 갈라놓지 못한 자매

    …은 그마저도 멀게 느꼈는지 언니가 사는 곳 바로 윗집으로 이사를 했다. 불과 20m를 사이에 두고 45년을 살았다. 두 사람은 외모만큼 마음도 닮았다. 차분한 성격에 화 한 번 내본 일이 없었단다. 허혜월 할머니의 조카인 이종승 대조리 이장은 “참 자…

  6. 2013.02.15 · 지역사회 · 임아연

    “서로 더 많이 사랑하세요”

    …부로는 당진성당에서 첫발을 내딛게 됐다. “예수의 삶을 흉내 내는 것에 불과” 작년 한 해 동안 안식년을 지내기 전까지 그는 3년간 ‘서천어메니티복지마을(이하 복지마을)’의 총원장을 지냈다. 복지마을은 노인복지관과 요양시설 및 병원, 노인전용주택,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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