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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불이익 기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2015년

5건 · '불이익 기준'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5.10.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황선숙 당진시의회 의원지자체 건강보험료 지원 지속돼야

    … 보험료 납부가 어려운 세대의 보험료를 대납함으로써 보험료 체납에 따른 불이익을 사전에 방지하고 저소득 계층에 의료기관 이용 문턱을 낮춰 저소득층의 건강권을 확보해 주는 보루 역할을 했습니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김성주 의원(새정치민주연합)은 올해 7…

    당진시대
  2. 2015.07.31 · 정책·행정 · 임아연

    “축사 갈등…당진시 중재 나서야”

    … 실시한다. 하지만 당진시에서는 무허가 축사가 지자체 보조를 받는 데에 불이익이 많다. 정부시책에 부응하도록 당진시가 적극적으로 양성화 사업을 추진하고, 많은 가축사육농가가 보조사업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면 한다. 이상용 대한한돈협회 당진지부장 “면적 …

  3. 2015.07.17 · 지역사회 · 이영민

    “배분, 공정성·투명성 필요”

    …투명성을 해치는 요소를 제거하고 배분의 공정성을 확보할 수 있는 원칙과 기준, 과정을 마련했다. 이를 통해 배분을 받은 사람이나 기관 또는 시민들이 다시 기부자로 전환되는 선순환구조를 모색할 것이다. 정경윤 송산종합사회복지관 부장 “현장 고려한 사업 …

  4. 2015.05.16 · 정책·행정 · 임아연

    “공직사회 구태·나태 벗어나야”당진시대 편집자문위원회 주관 김홍장 시장 초청 간담회

    … 인사로 인해 전문성과 행정력이 저하된다는 의견이 많다. 시장의 인사의 기준과 원칙은 무엇인가? 김홍장 시장: 똑똑한 직원보다 정직하고 바른 직원을 원한다. 조직의 성과와 결과도 중요하지만 과정을 더 중요시 하고 있다. 바른 생각과 전문성을 갖고 공직…

  5. 2015.04.17 · 인물·동정 · 임아연

    합덕농협 승진 직원, 상무 보류키로

    …인사 전횡으로 농업·농촌의 어려운 현실이 외면당하고, 직원들은 인사 상 불이익을 우려하며 ‘조합장 눈치 보기’에 급급해 업무 능력이 위축돼 간다”고 지적했다. 익명을 요구한 한 농협 관계자는 “정미농협에서 3급으로 근무하던 직원이 합덕농협 M급으로 승…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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