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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붉은 라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2012년

3건 · '붉은 라는'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2.10.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안녕! ‘꿈꾸는 나무’

    … 불안한 가운데 나무는 완성되었고 작가들과 당진문화연대는 ‘꿈꾸는 나무’라는 명패를 달았다. 낮에는 푸른색 당진시청과 하늘을 배경으로 붉은 잎사귀를 흩날리다, 밤이면 잔가지 여기저기에 매달린 햇빛에 에너지를 머금은 태양광 정원등이 푸른빛을 뿜는 낮이나…

    당진시대
  2. 2012.03.15 · 지역사회 · 우현선

    [신년기획 경로당을 가다 8-대호지면 적서리]바다로 둘러싸였던 어촌마을의 변화

    …듣고, 기록해 놓지 않으면 작지만 소중한 마을의 역사가 그대로 묻힐 것이라는 우려가 ‘기억으로 쓰는 마을의 구술사’ 신년기획 ‘경로당을 가다’를 시작하게 했다. ‘붉은 쥐’ 적서리에 얽힌 전설 적서리는 대호지면 북쪽 끝에 위치해 있다. ‘붉은 쥐’라는…

  3. 2012.01.13 · 지역사회 · 우현선

    임진년 새해, 110년 묵은 용의 ‘화려한 외출’

    … 바로 그 주인공이다. “땅을 일구며 살았던 옛날에는 ‘농자천하지대본’이라는 말도 있듯 그야말로 농사가 천하의 근본이었지요. 농기는 그런 농촌마을을 대표하는 상징과 같은 거예요. 옛날엔 농사를 지을 때 풍물이 큰 역할을 했던 건 알죠? 그때 풍물대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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