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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비만 오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기간
1993—2026

5건 · '비만 오면'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3.01.20 · 환경·안전 · 한수미

    최연숙 당진시의원, “상습 침수구역에 재해방지시설 설치해야”

    … 따르면, 지난 2018년부터 지난해까지 5년째 신평면 매산리 일대에서 비만 오면 침수로 인해 농지피해는 물론, 주변 빌라와 다세대주택, 어린이집에서 비 피해에 대한 우려가 크다고 전했다. 최 의원은 당진 곳곳에서 발생하는 집중호우에 따른 상습침수구역…

  2. 2004.06.28 · 환경·안전 · 김윤태 기자

    “밭농업 직불제와 친환경비료를 밭에도 지원해달라”

    ●건의사항 ■김종현(장항2리장): ①대촌리와 장항리는 저지대가 많아 비만 오면 침수피해를 입고 있으니 항구적인 대책을 강구해달라. ②‘배다리 들’ 1,200m 구간의 농로가 부실하니 보수해 달라. - 답변: ①장항2리는 저지대가 많다. 항구적인 대처방…

  3. 1999.09.20 · 환경·안전 · 이명자

    망객산 훼손 위험수위 넘었다

    …지는 1년이 넘도록 공사가 중지된 상태로 관리마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비만 오면 토사가 유출된다며 인근 주민들의 원성이 자자하다. 금천리 주민 김 아무개씨는 “골프연습장을 만든다며 산을 훼손해 놓고 관리를 안해 비만 오면 토사가 내려와 인근 농경지가…

    당진시대
  4. 1999.08.23 · 환경·안전 · 이명자

    "채운들 침수는 정비안된 역천탓"

    …도 마찬가지. 지난 97년, 각각 재경지정리사업이 실시됐으나 아직도 큰 비만 오면 속수무책이다. 이곳 농민들 역시 역천의 문제를 상습침수의 첫째 원인으로 꼽고 있다. 하천 고수부지가 무분별하게 경작지로 이용되고 있어 배수단면이 충분히 확보되지 않았기 …

    당진시대
  5. 1998.08.2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이사람/수해피해-이순녀 대호지면...

    …아 놓은 돈 한푼 없으니 속수무책이다. 이할머니느 집앞에 하천이 그동안 비만 오면 위험할 정도로 폭이 좁아 "넓혀주쇼"하고 관에 몇번 얘기했지만 땅 주인들이 땅을 내 놓지 않아 못하고 있다는 말만 들었다며 조목조목 수해원인을 끄집어 내기도 했다.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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