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9.09.20 · 환경·안전 · 이명자
망객산 훼손 위험수위 넘었다
…지는 1년이 넘도록 공사가 중지된 상태로 관리마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비만 오면 토사가 유출된다며 인근 주민들의 원성이 자자하다. 금천리 주민 김 아무개씨는 “골프연습장을 만든다며 산을 훼손해 놓고 관리를 안해 비만 오면 토사가 내려와 인근 농경지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비만 오면' · 199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9.09.20 · 환경·안전 · 이명자
…지는 1년이 넘도록 공사가 중지된 상태로 관리마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비만 오면 토사가 유출된다며 인근 주민들의 원성이 자자하다. 금천리 주민 김 아무개씨는 “골프연습장을 만든다며 산을 훼손해 놓고 관리를 안해 비만 오면 토사가 내려와 인근 농경지가…
1999.08.23 · 환경·안전 · 이명자
…도 마찬가지. 지난 97년, 각각 재경지정리사업이 실시됐으나 아직도 큰 비만 오면 속수무책이다. 이곳 농민들 역시 역천의 문제를 상습침수의 첫째 원인으로 꼽고 있다. 하천 고수부지가 무분별하게 경작지로 이용되고 있어 배수단면이 충분히 확보되지 않았기 …
1999.02.08 · 정책·행정 · 이명자
…장실 옆과 야산 계곡 중간 2개소에 관정을 뚫었으나 이 학교는 저지대로 비만 오면 침수돼 화장실 오물이 관정에 유입되는 불상사가 지난 여름 이미 발생했다. 심정보호실을 세워놓긴 했었으나 교육청측의 항의로 철거한 상태. 이곳 관정은 현재 철제뚜껑만을 덮…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