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8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비위 혐의로 재판 중인 당진시 고위공무원 직위해제
직권남용 등의 혐의로 기소돼 1심 재판을 받고 있는 당진시 고위공무원 A국장이 민선9기 출범과 함께 직위해제된 것으로 확인됐다. 본지 취재 결과 A국장은 지난 6일 직위해제돼 7일부터 출근하지 않고 있다. 민선8기 당시 재판이 진행되는 동안에도 직무를…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비위 혐의로' · 202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6.07.08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직권남용 등의 혐의로 기소돼 1심 재판을 받고 있는 당진시 고위공무원 A국장이 민선9기 출범과 함께 직위해제된 것으로 확인됐다. 본지 취재 결과 A국장은 지난 6일 직위해제돼 7일부터 출근하지 않고 있다. 민선8기 당시 재판이 진행되는 동안에도 직무를…
2026.04.11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 김 후보 측은 지난 7일 인터넷 매체의 보도와 관련해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선관위에 신고했다. 이어 언론중재위원회에 정정보도와 손해배상을 청구하는 조정 신청을 냈다. 특히 경선이 마무리된 시점에서 경선 과정의 상처를 봉합하고 ‘원팀’을 이끌어 나갈…
2026.02.28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 통보’ 공문을 통해 비상행동이 지난해 8월 청구한 공무원 고위직 인사 비위 의혹을 직접 감사하겠다고 밝혔다. 기소된 국장 방치 의혹 집중 조사 이번 감사의 핵심은 당진시 A모 간부 공무원의 인사 조치 적정성 여부다. 비상행동은 지난해 2월 직권남용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