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2.23 · 환경·안전 · 박경미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당진 출신 최장일 당진소방서장 “가장 먼저 들어가서 가장 늦게 나온다”
…‘몸이 피곤하지만 사람이 없다면서 제가 근무한다’고 말했어요. 그게 그 친구와 마지막 통화였어요. 너무 가슴이 아팠습니다.” 이후 그는 해당 직원의 죽음이 순직으로 인정받을 수 있도록 행정적 업무를 지원했다. 최 서장은 “처음에는 근무 현장에서 사망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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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사건사고 친구'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4.02.23 · 환경·안전 · 박경미 기자
…‘몸이 피곤하지만 사람이 없다면서 제가 근무한다’고 말했어요. 그게 그 친구와 마지막 통화였어요. 너무 가슴이 아팠습니다.” 이후 그는 해당 직원의 죽음이 순직으로 인정받을 수 있도록 행정적 업무를 지원했다. 최 서장은 “처음에는 근무 현장에서 사망한…
2004.08.23 · 환경·안전 · 김항룡 기자
지난 4일 새벽1시경 친구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음주 후 수영을 하겠다며 신평면 거산리 모 여관 앞 농수로에 들어갔던 최모(28, 남)씨가 실종된 후 다음날 익사체로 발견됐다. 당진소방서 관계자에 따르면 사고가 발생한 농수로는 폭 20m 깊이 5m로 평…
2002.05.0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낀다. 심산유원친(深山有遠親)이라 깊은 산속에 있어도 먼 데서 찾아오는 친구가 있었는데 이젠 먼 이야기가 되었으니 슬프기 그지없구나. 번뇌에 잠기면서 인사부지심(人死不知心)과 일구견인심(日久見人心)을 생각해본다. 공자와 주자간에 말이 다르니 어찌할 것…
1998.03.0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17세, ㄷ고교 2년 휴학)이 평 소 자신들을 욕하고 다닌다는 이유로 친구 곽모군(당진읍 읍내리, 18세, 무직)의 집에 납치, 감금한 뒤 주먹과 발로 최군의 얼굴과 전신을 마구 때려 뇌진탕 등으로 숨지게 했다는 것. 이들은 최군이 사망하자 사체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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