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2.06 · 산업·경제 · 김창연
연이은 산업재해 무엇이 문제인가?
…해현대제철 당진공장에서는 아르곤가스 누출로 인해 노동자 5명이 질식사한 사고와 관련해 현대제철 당진공장 관련 부장과 차장, 주임 등 3명이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로 구속되고 나머지 하청업체 관계자 등 11명은 입건 됐다. 당시 현대제철의 아르곤가스 누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사고 당시' · 산업·경제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3.12.06 · 산업·경제 · 김창연
…해현대제철 당진공장에서는 아르곤가스 누출로 인해 노동자 5명이 질식사한 사고와 관련해 현대제철 당진공장 관련 부장과 차장, 주임 등 3명이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로 구속되고 나머지 하청업체 관계자 등 11명은 입건 됐다. 당시 현대제철의 아르곤가스 누출…

2013.08.24 · 산업·경제 · 김창연
…신하게 됐다”라고 주장했다. 시민사회 단체 및 노동조합은 “현대제철 사망사고에 대한 조사는 최고경영진을 피한 꼬리 자르기식 수사”라며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하지 않는다면 이번 아르곤가스 누출 사건과 같은 참사를 방지하지 못할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2013.02.08 · 산업·경제 · 임아연
… 참여했다가 그의 수기 ‘영원히 피지 않는 박꽃’이 당선작으로 뽑혔다. 사고로 남편을 잃고 힘겹게 6남매를 키우며 살아온 그의 삶이 담긴 글이었다. 사고로 남편 잃고 형편 기울어 민문자 씨는 스물다섯 살의 나이로 고향 순성면 본리를 떠나 송악읍 영천리…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