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02 · 지역사회 · 김예진 수습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신준호(73)·김연숙(65) 부부“고래집 짓고 살다 보니, 인연도 꽃처럼 피었죠”
고래 모양의 독특한 외관으로 알려진 고대면 슬항리 ‘고래집’ 주인 신준호·김연숙 부부를 다시 만났다. 12년 전 당진시대를 통해 소개됐던 두 사람은 그동안 고래집을 가꾸는 한편 배드민턴과 봉사활동, 지역 모임 등으로 당진에서 만든 인연을 유지해가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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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사고 당시' · 지역사회 · 202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6.08.02 · 지역사회 · 김예진 수습기자
고래 모양의 독특한 외관으로 알려진 고대면 슬항리 ‘고래집’ 주인 신준호·김연숙 부부를 다시 만났다. 12년 전 당진시대를 통해 소개됐던 두 사람은 그동안 고래집을 가꾸는 한편 배드민턴과 봉사활동, 지역 모임 등으로 당진에서 만든 인연을 유지해가고 있…

2026.07.03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신의 일상은 여전히 멈춰 있다. 김 어르신은 지난해 7월 기록적인 폭우 당시 집 안에 홀로 있었다. 순식간에 불어난 물은 대문을 넘어 집 안까지 밀려들었고, 수압 때문에 현관문조차 열리지 않았다. 당시 상황을 떠올린 김 어르신은 “물이 너무 빨리 차올…
2026.05.16 · 지역사회 · 최운연 편집부국장
…. 먹는 것도 부실하고 그때 보리쌀 네 가마인가를 월급으로 받았다”라고 당시의 고단했던 상황을 회상했다. 배창연 어르신(84) 또한 “염전 살이는 무척이나 힘들고 고된 일”이라며 “월급이라고 해봐야 얼마 못 탔다”고 전했다. 당시 마을 주민 40여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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