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2.22 · 환경·안전 · 한수미
>> 사건사고
…이들은 지난 2010년 6월부터 5년 간 법규 위반 차량을 골라 고의로 사고를 낸 뒤 보험금을 챙기는 등 33회에 걸쳐 1억2000만 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조사 결과 이들은 당진에 대리운전 사무실을 차려 놓고 고객 차량을 이용하거나 직접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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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사고 원인' · 환경·안전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12.22 · 환경·안전 · 한수미
…이들은 지난 2010년 6월부터 5년 간 법규 위반 차량을 골라 고의로 사고를 낸 뒤 보험금을 챙기는 등 33회에 걸쳐 1억2000만 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조사 결과 이들은 당진에 대리운전 사무실을 차려 놓고 고객 차량을 이용하거나 직접 …
2017.06.10 · 환경·안전 · 한수미
원인 미상…인명 피해 없어 석문면 교로리 왜목마을 인근 야산에서 지난 4일 오후 2시40분 경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임야 3000여㎡를 태우고 40여 분 만에 진화됐으며,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조사됐다. 화재 원인이 밝혀지지 …
2017.03.24 · 환경·안전 · 한수미
… 6명 사상 2명 사망·4명 중상 송악읍 부곡리 부곡공단 교차로에서 교통사고가 발생해 2명이 숨지고 4명이 중상을 입었다. 지난 18일 오전 11시 12분 경 산타페 승용차가 신호를 받기 위해 대기 중이던 4.5t 화물차를 들이 받는 사고가 발생했다.…
2017.01.1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상은 안전하고 평화롭다고 말할 수 없기 때문이다. 지난달 9일은 세월호 사고가 난지 1000일이 되는 날이었다. 하지만 아직도 세월호 사고의 원인이 무엇인지, 왜 아이들이 구조되지 못했는지, 콘트롤 타워가 되어야 할 정부가 왜 그 역할을 다하지 못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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