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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2건
연도
2016년

42건 · '사는' · 문화·교육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3쪽

  1. 2016.12.16 · 문화·교육 · 김예나

    800km 산티아고 순례길 완주한 김은지 씨(정미면 천의리, 부 김하진·모 김연란)스물 셋 청년, 길 위에 서다

    …할 것 같고, 좋은 곳에 취직해야 할 것만 같았는데, 힘들어도 즐기면서 사는 삶을 살고 싶단다. “이번 여행에서 가장 크게 후회되는 건, 돌아오는 비행기표를 끊었다는 거였어요.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산티아고 순례길은 꼭 다시 갈 거예요. 그리고 언젠…

  2. 2016.12.01 · 문화·교육 · 이영민

    독자들의 당진시대 읽기

    …무국장은 2년 전 당진시복지재단에 입사했다. 복지재단에서 일하며 자신이 사는 지역의 소식을 깊이있게 알고 싶었던 그는 당진시대를 구독하기 시작했다. 과거 부천시민신문 총무국장을 역임했던 그에게 당진시대는 더욱 특별하다. 이 국장은 “월요일이면 가장 먼…

  3. 2016.11.13 · 문화·교육 · 한수미

    왜목 마리나 개발의 미래를 찾다 8 호주 골든코스트 생츄리 코브먹고·자고·놀고…최고의 휴양시설

    … 내에서도 주목받는 고급 리조트로, 보트와 요트를 소유한 부유층이 모여 사는 동네다. 요트를 사랑하는 호주답게 이곳은 요트만을 위한, 요트로 통하는 세상이다. 집집마다 요트가 정박해 있고 이 안에서라면 요트를 타는 것부터 기본적인 생활까지 모두 가능하…

  4. 2016.10.29 · 문화·교육 · 이영민

    출향인을 만나다 10 인천광역시 박우섭 남구청장“꿈을 키운 나의 고향, 당진”

    …동체가 있는 ‘남구’ 2002년 구청장으로 당선되면서 박 청장은 더불어 사는 지역 공동체와 문화를 꽃피우는 지역을 만들고 싶다는 소망을 담아 이를 실현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해왔다. 특히 공동체 회복을 위해 통두레운동을 비롯해 마을 만들기 등 주민간의…

  5. 2016.10.29 · 문화·교육 · 김예나

    읍내동 박은주 씨가 추천하는 나와 다른 삶을 보다

    …음 조차 사치라고 생각하게 됐다”고 말했다. “지구 안에서 같은 시간을 사는 똑같은 사람들인데 어쩌면 이렇게 다른 생활을 하고 있을까 생각하니 마음이 아팠어요. 우리의 고통은 이 사람들에게 비하면 사치인 것 같아요. 나보다 힘들게 사는 사람이 훨씬 많…

  6. 2016.10.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장호순 순천향대학교 신문방송학과 교수 이주(移住)의 시대에서 정착(定着)의 시대로

    …와 더불어 한국사회는 정착사회에서 이주사회로 바뀌었고, 그러한 이주의 역사는 근 100년간 지속되었다. 일제 식민지 시절 많은 한국인들은 생존을 위해 혹은 일제의 강요로 인해 일본으로, 만주로, 연해주로, 하와이로 이민을 떠났다. 조상대대로 살아오던 …

    당진시대
  7. 2016.10.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장호순 순천향대학교 신문방송학과 교수 지역사회와 위기대응 역량

    …라도 지역에 따라 체감하는 온도가 다르기 때문이다. 한 나라 안에 함께 사는 공동운명체로서, 국가적 과제에 대해선 국민 모두가 공동으로 문제를 해결해야 하지만, 지역에 따라 우선 해결해야할 사안이 다르고, 그 해결 방식도 다를 수밖에 없다. 북핵 위협…

    당진시대
  8. 2016.10.02 · 문화·교육 · 김예나

    출향인을 만나다7 이희자 한국여성유권자연맹 중앙회장(면천면 율사리 출신)여성, 정치를 말하라

    …이 있다면 나이 일흔이 될 때, 고향 당진에서 이웃들과 성경공부를 하며 사는 것이다. 올1월부터 중앙회장 맡아 활동 아버지를 따라 상경한 그는 이화여중과 이화여고를 입·졸업해 연세대학교 식품영did과에 진학했다. 이후 12년간 대전에 있는 중경공업전문…

  9. 2016.09.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순천향대학교 신문방송학과 장호순 교수“언론이 맑아야 윗물이 맑다”

    … 청와대 수석비서관이나 고위 판검사를 만나볼 수도 없고, 이들이 어떻게 사는지도 모른다. 이들이 자신에게 주어진 혜택과 특권을 올바르게 사용하고 있는지를 판별하는 것은 오로지 언론의 몫이다. 그런데 쓰라고 언론자유라는 것을 헌법에 보장해 준다. 하지만…

    당진시대
  10. 2016.09.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순천향대 신문방송학과 장호순 교수지역사회와 지역언론

    …는 뉴스에 먼저 주목한다. 인간이 행복하고 평화롭게 살려면 누구와 함께 사는가 못지 않게 어디서 사는가가 중요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인간은 보다 살기 좋은 지역으로 이주하고 자신들이 정착한 지역에서 어떤 일들이 일어나는지 예의주시한다. 내가 가족 친구…

    당진시대
  11. 2016.08.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시민기자의 눈

    … 나에게 전시회를 갈 기회는 매우 적다. 하지만 다원갤러리와 같이 내가 사는 곳에 미술관 등 전시관이 많이 생긴다면 그만큼 문화수준이 높아질 것이라 생각한다. 앞으로도 많은 사람들이 전시회를 통해 문화를 즐기길 바란다. 예술 작품을 감상하면 마음의 평…

    당진시대
  12. 2016.08.20 · 문화·교육 · 김예나

    김순자 전 석문면 부녀회장“예쁜 며느리 시집왔네”

    …아이들은 건강하게 잘 자라줬고 가끔은 내게 고맙다고도 말한다. 석문면에 사는 동안 석문면 부녀회장, 석문면 삼봉4리 부녀회장 등을 맡아 활동했다. 당진서부새마을금고 산악회장을 13년 동안 맡아오기도 했다. 지금은 보건소 내 100세 대학에서 공부도 한…

  13. 2016.08.19 · 문화·교육 · 한수미

    [사랑을 나눠주세요]순성면 봉소리 원티다이 씨세상 떠난 남편…홀로 남은 다문화 모녀

    …스르기도 전에 현실적인 고통이 뒤를 따랐다. 어려운 생활 형편에 살아도 사는 게 아닌 날들의 연속이다. 원티다이 씨에게 남겨진 것은 남편의 명의로 된 작은 아파트 뿐이지만 이마저도 대출금 8000만 원을 갚아야 한다. 남편이 마지막 유언으로 공책에 남…

  14. 2016.08.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옥배 처장의 문화스펙트럼원도심 문화재생과 젠트리피케이션

    …진전략을 수립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젠트리피케이션은 도시의 낙후 지역에 사는 저소득층을 중산층 이상의 계층이 대체하는 현상을 말합니다. 최근에는 소규모 점포와 인디문화가 거대 상업자본과 상업문화로 대체되는 의미로 쓰입니다. 곧 원도심에 저렴한 임대료를…

    당진시대
  15. 2016.08.12 · 문화·교육 · 김예나

    장난꾸러기 축구소년, 충남 축구 이끈다출향인을 만나다4 신평면 금천리 출신 양춘기 충남축구협회장

    …아했던 그는 중·고등학생 때 친구들과 축구시합을 해 진 사람이 자장면을 사는 내기를 했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하단다. 그는 “당시에는 지금처럼 축구를 알려주는 사람도 학원도 없었다”며 “체육시간에 체육선생님이 알려주는 축구기술이 전부였다”고 말했다. 이…

  16. 2016.07.15 · 문화·교육 · 김기연 시민기자

    인천 사는 출향인들 한자리에 모이다

    재인당진시민회(회장 황규천)가 지난 10일 하계야유회를 다녀왔다. 경기도 포천시 백운계곡에서 진행된 이날 야유회에는 시민회 임원과 고문, 원로회원 등 90여 명이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이른 아침에 모인 회원들은 백운계곡으로 출발해 즐거운 시간을 보냈…

  17. 2016.07.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특별기고]김지철충청남도교육감 대학 서열화의 ‘독 다스리는 ‘개망초’

    … 토종 들꽃이 되다시피 했다. 콩과 벼가 자라는 논두렁과 밭두렁, 사람 사는 마당을 기웃거리는 낮은 담장 아래, 바람 부는 기찻길, 공터 전신주 옆에서 하얗게 웃는다. 안도현 시인은 이런 개망초 꽃이 눈치코치 없이 아무데서나 피는 게 아니라 사람의 눈…

    당진시대
  18. 2016.07.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칼럼]이명옥 한국사립미술관협회장 / 사비나미술관장농촌의 관광명소가 된 아미미술관

    …농촌관광코스로도 선정되었다. 더욱 놀라운 사실은 주 관람객 층이 도시에 사는 20~30대라는 점이다. 이날 참석한 김홍장 당진시장은 “젊은 인구가 지속적으로 감소하는 농촌마을에 미술관을 방문하는 젊은 관객들이 새로운 활력을 불러일으키는 한편, 지역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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