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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9건
연도
2020년

29건 · '사는' · 문화·교육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20.12.14 · 문화·교육 · 박경미

    살아 움직이는 만화 ‘애니메이션’의 매력

    …을 목표로 하고 있는데 목표한 바가 이뤄지면 좋겠어요. 앞으로 행복하게 사는 게 꿈이에요. 제 그림이 필요로 하는 곳이 있다면 더없이 행복할 것 같아요.”

  2. 2020.12.07 · 문화·교육 · 박경미

    미(美)를 좇는 7명의 사람들

    …고 있다. 아름다움을 좇는다는 ‘미추(美追)’다. 20대에서 50대까지 사는 곳도, 나이도, 성격도 제각각인 사람들이 ‘미술’이라는 하나의 공통점으로 모였다. 이들이 한 작업공간에서 함께 그림을 그려온 지도 어느덧 10여 년의 세월이 흘렀다. 조현희 …

  3. 2020.11.20 · 문화·교육 · 박경미

    “디저트로 특별한 하루 열어요”

    …을 놓았던 그가 10년 만에 다시 도전에 나섰다. 우 대표는 “부모님이 사는 당진에 맛있는 디저트 카페를 차리고 싶었다”며 “한나의 하루가 사람들에게 매일매일 의미있는 날을 만들어주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고 말했다. ‘수제’를 콘셉트로 한 한나의 하…

  4. 2020.10.31 · 문화·교육 · 박경미

    [세상 사는 이야기] 최고령 생활야구인 박영신 씨(송산면 무수리)“나의 야구인생은 현재진행형”

    “야구는 내 인생의 축소판”이라고 말하는 박영신 씨(60·송산면 무수리)는 15살 무렵 야구를 시작해 중·고교 선수를 거쳐 35년간 사회인 야구에 몸담았다. 환갑의 나이에도 야구를 즐기며 당진에서 최고령 야구인으로 불리는 그의 야구 인생은 지금도 현재…

  5. 2020.10.26 · 문화·교육 · 박경미

    작은음악회와 함께하는 플리마켓

    … 입주민들을 위한 잔치입니다. 이날 참여한 청소년 자원봉사자도 아파트에 사는 아이들이죠. 입주민들이 이번 행사를 통해 즐거운 하루를 보냈기를 바랍니다.”

  6. 2020.09.11 · 문화·교육 · 김예나

    84세에 시인으로 등단한 이계정 씨(우강면 원치리)농부 할아버지, 시인이 되다

    …정이 밀려왔다. 그래서 그는 콩밭을 매며 번 돈의 일부를 책을 빌리거나 사는데 사용했다. 당시 그가 가장 처음으로 사서 읽은 책은 <장화홍련전>이다. 이 씨는 “면천에서 당진까지 걸어가 책을 사왔다”며 “장화홍련전을 시작으로 홍길동전, 순애보, 상록수…

  7. 2020.08.21 · 문화·교육 · 임아연

    ■타 지역 확진자 당진 방문 현대제철 접촉자 등 모두 ‘음성

    …명 등 총 12명의 접촉자 또한 모두 음성으로 확인됐다. 더불어 당진에 사는 부모님 집을 방문한 군포 확진자와 접촉했던 2명(부모) 또한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 그러나 음성 판정을 받았다 하더라도 2주 동안 자가격리 해야 한다. 한편 지난 18일 …

    당진시대
  8. 2020.08.21 · 문화·교육 · 임아연

    빛바랜 사진 속 그리운 얼굴들

    …생들에게 한문을 가르쳤다. 한국일보에 저 일이 기사로 나갔는데 사우디에 사는 친구가 기사를 스크랩해 나한테 부쳐줬다. 왠지 모를 뿌듯함에 기분이 좋았다. 4. 청와대 견학 네 번째 사진은 노무현 대통령 시절 면천노인대학에서 청와대를 견학 갔을 때 찍은…

  9. 2020.08.21 · 문화·교육 · 박경미

    “자녀와 가볼만한 곳 소개해주세요”

    … 보다 빠르게 지역소식을 알 수 있어 좋다”고 말했다. 합덕읍 소소리에 사는 김영주 하이플래너의 경우 우편물로 들어온 신문을 통해 당진시대를 처음 접했다. 그러다 자녀가 다니던 어린이집 사진이 신문에 실리면서 관심을 갖고 당진시대를 찾아 읽게 됐다고.…

  10. 2020.08.18 · 문화·교육 · 박경미

    [신규 문화예술단체] 문화예술창고 마주연극으로 ‘마주’ 하다

    …에서 연극 <그녀들만 아는 공소시효>를 공연한다. 김 대표는 “한동네에 사는 여자들의 이야기”라며 이 단원은 “코믹하지만 긴장감과 공포 요소가 있는 이야기로 많은 관심 바란다”고 덧붙였다. 마주는 공연 사업 외에도 교육사업도 진행한다. 이달부터 꿈다락…

  11. 2020.08.01 · 문화·교육 · 한수미

    ※ 바로 잡습니다

    본지 제1318호 ‘세상 사는 이야기-가난 속에도 식지 않은 배움의 열정’ 기사에서 ‘진태현 전 호서고등학교 교사’를 ‘진승현 전 호서고등학교 교사’로 정정합니다.

    당진시대
  12. 2020.07.28 · 문화·교육 · 한수미

    [세상 사는 이야기] 진승현 전 호서고 음악교사

    … 서울로, 그리고 당진에 오기까지 가난이 준 고난의 연속뿐이었다. 진 교사는 여덟 남매 중 차남으로 태어났다. 바다가 보이는 작은 집에는 모두 네 식구가 살았다. 조부모와, 일찍이 세상을 떠난 큰아버지의 남은 가족, 그리고 작은아버지, 진 교사네 가족…

  13. 2020.07.10 · 문화·교육 · 임아연

    “두려움을 이겨내고 트라우마를 극복하는 주인공이 멋있었어요!” [내 인생의 영화] 양선 학생(당진정보고2)이 추천하는영화

    … 아쉬워요.” 한편 양선 학생은 “하고 싶은 일,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사는 게 꿈”이라고 말했다. 최근에는 많은 또래 친구들이 그러하듯 유튜버가 되고 싶기도 하다. 어렸을 때부터 무엇인가를 만드는 것을 좋아하고 손재주가 있던 그는 공예·만들기를 주제…

  14. 2020.06.15 · 문화·교육 · 박경미

    [독자와의 만남] 임종실 신진석재 대표“희망을 주는 따뜻한 기사가 보고 싶어요”

    …경기 속 삶에 대해 희망을 주는 기사가 많이 보고 싶단다. 그는 “세상 사는 게 각박해졌다”며 “사람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는 따듯한 이야기, 미담 소식들이 보도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어 낙후·침체된 지역의 활성화를 위해 언론사에서 관심을 가질 …

  15. 2020.06.15 · 문화·교육 · 임아연

    어디론가 도망가고 싶을 땐 ‘토끼세요!’

    … 그 이면에 있는 장점으로 시선을 돌려 보는 건 어떨까? 그러면 우리가 사는 세상이, 내 곁에 있는 친구가, 그리고 무엇보다 우리 모두 훨씬 더 행복해질 것이다.

    당진시대
  16. 2020.06.12 · 문화·교육 · 박경미

    [세상 사는 이야기 화살처럼 지나간 궁사의 인생활 쏘는 90대 노인 류창환 옹 (송산면 부곡리)

    사정 총괄책임자 ‘사두’ 맡기도 “젊은이들 궁도에 관심 없어 아쉬워” ‘나라를 지킨다’는 의미를 가진 국수정에서 94세의 류창환 옹은 전통을 지켜나간다. 그와 함께 궁도를 하며 국수정의 시작을 지켜봤던 사람들은 대부분 세상을 떠나고 없지만 그들의 정신…

  17. 2020.06.06 · 문화·교육 · 임아연

    [사진속으로 추억속으로]목련꽃 하얗게 흐드러지던 날 아내와 약혼

    …나이 25살, 24살이었던 아내(김명희)를 만나 결혼했다. 우리 이웃에 사는 오남숙 씨가 자신의 동창인 아내와, 이웃인 나를 이어줬다. 오남숙 씨가 어느 날 장정리에 사는 아내 집에 놀러갔다가, 저녁에 집에 가야 하는데 혼자 가기 무섭다면서 아내에게 …

  18. 2020.05.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종교칼럼] 하나님의 모습은

    …의 역사를 주관하시고 섭리(燮理)하시는 분이 계십니다. 우리가 태어나서 사는 곳 그리고 죽는 것까지도 하나님께서 계획하신 것입니다. 이 땅에 있는 모든 인간들은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살고 있습니다. 그 분은 눈으로 볼 수 없기 때문에 형상으로 만들 수도…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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