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2.22 · 산업·경제 · 김예나
[종교칼럼] 두 길
… 있고, 넓은 문으로 들어가는 멸망의 길이 있으며, 육신의 소욕을 따라 사는 사망의 길이 있는가하면, 성령의 소욕을 따라 사는 생명과 평안의 길이 있다. 그리고 자신과 이웃에게 덕을 세우는 유익한 길이 있는가하면, 자신과 이웃에게 덕을 가리는 무익한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건 · '사는' · 산업·경제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12.22 · 산업·경제 · 김예나
… 있고, 넓은 문으로 들어가는 멸망의 길이 있으며, 육신의 소욕을 따라 사는 사망의 길이 있는가하면, 성령의 소욕을 따라 사는 생명과 평안의 길이 있다. 그리고 자신과 이웃에게 덕을 세우는 유익한 길이 있는가하면, 자신과 이웃에게 덕을 가리는 무익한 …
2017.11.2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조그만 목표를 하나 세웠으면 좋겠습니다. 적어도 10년 이내에 당진에 사는 모든 사람들이 한 번쯤은 당진시대에 뉴스로 등장하는 목표 말입니다. 또 하나 덧붙이자면 어느 언론사도 흉내 내지 못하는 그 무엇인가 특화된 콘텐츠를 가질 필요가 있습니다. 당…
2017.11.11 · 산업·경제 · 임아연
… 개업하게 됐다. “행복을 전하는 해피바이러스처럼 이웃과 나누며 더불어 사는 달구밥상이 되겠습니다. 많은 관심과 애용 부탁드려요!” ■메뉴: 가정식백반 8000원(월식사 7000원), 코다리찜 9000원, 고등어정식 9000원, 우렁이된장찌개, 800…
2017.09.04 · 산업·경제 · 한수미
…경을 만들고 싶다”고 말했다. “공부를 하지 않아도, 일을 하지 않아도 사는 데 큰 지장은 없어요. 하지만 지금까지 살면서 꼭 해보고 싶었던 일이에요. 가끔은 너무 늦은 나이에 시작한 것 같단 생각도 들지만 전 꼭 제 꿈을 이룰 것입니다.” >> 전재…

2017.07.28 · 산업·경제 · 한수미
… 많은 이유를 차지했으며, 그 다음 미혼, 유배우(배우자가 있지만 혼자 사는 경우), 이혼 순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10년 전과 비교하면 유배우 가족 증가율이 높게 집계됐다. 2015년에 발표된 한부모가족 생활실태에 의하면 한부모가구 월평균 소득은…
2017.07.16 · 산업·경제 · 한수미
지난 10일 SBS 생활의 달인에 <유일무이한 재료로 만든 ‘찹쌀 꽈배기’>로 독일빵집이 소개된 이후 연일 손님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방영 직후 번호표까지 등장했을 정도로 독일빵집을 찾는 손님들이 각지에서 모이고 있다. 프랜차이즈 강세로 인해 골…
2017.06.29 · 산업·경제 · 한수미
…겠다는 모성애가 생기더라고요.” 당진에서 거주하고 있는 국중을 기업전문강사는 출산이 인생 전환점이 됐다고 말했다. 그리고 임신과 출산으로 인해 경력 단절 여성이 됐다. ‘국중을’이라는 한 번 들으면 잊을 수 없는 독특한 이름 덕분에 언제나 주목받던 아…
2017.06.16 · 산업·경제 · 임아연
…확보돼야 하며, 각 경로당의 지원 편차를 줄여야 한다. 또한 외곽지역에 사는 노인들의 접근성 확보를 위한 대책을 마련해야 하며, 지역의 고등교육기관과 협력해 노인여가복지 인력 양성 등에 적극 참여토록 해야할 것이다.” 박현숙 교수 “노인일자리의 질적 …
2017.04.23 · 산업·경제 · 이영민
…체 근로자들은 원룸에서 각자 생활하다가 임대아파트로 이사해 3명씩 모여 사는 경우도 있다”고 말했다. 이어 “향후 1년간 상황은 크게 변하지 않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한편 석문 LH임대아파트는 현재 대부분의 세대가 입주했으며, 8평형만 일부 세대주를…
2017.03.1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설만 늘어가고 있다"고 덧붙였다. 하지만 그는 "텃밭을 가꾸며 순리대로 사는 재미로 살아가려 한다"고 밝혔다. 하루가 지난 뒤지만 이들은 여성의날을 흥겹게 즐겼다. 퓨전타악그룹 '타인락'의 축하공연, 모둠별 자신을 소개하는 시간, 드레스 코드상 시상식…
2017.01.21 · 산업·경제 · 이영민
…전통시장은 그나마 활기를 찾는다. 시대가 변해도 옛 추억과 더불어 사람 사는 냄새가 나는 전통시장에는 여전히 사람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전통시장을 찾은 한희(읍내동) 씨는 “오늘은 굴, 달래, 닭발 등을 샀다”며 “장날이 아니더라도 평소에 시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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