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1건
연도
2009년

11건 · '사는' · 인물·동정 · 200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9.12.15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인터뷰-송산면 명산리 이숙경씨]명산리 도화서 ‘실크로드’

    …당하던 관청을 의미하지만 그녀의 민화와 그 소재가 되는 꽃과 풀과 사람 사는 이야기가 담긴 곳인 때문이다. 이 오롯한 실크로드를 따라 가 당진 문화원에서 민화의 즐거움 전하고 싶다는 그녀에게 어쩜 봄이 제일 먼저 올지 모르겠다.

  2. 2009.07.13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당진시대 독자가 추천하는 진짜 ‘실패’는 ‘포기’하는 것

    …오래전 책 이름도 기억 못할 만큼 젊은 시절 읽었던 책 중에서 ‘바보만 사는 동네’라는 한 구절이 생각 나 여기에 적어봅니다. 어느 날 바보만 사는 동네의 한 사람이 말을 타고 가는데 말 등에 앉아서 가는 것이 아니라 말의 엉덩이에 가까스로 매달려 가…

  3. 2009.06.15 · 인물·동정 · 김민선 기자

    [나누는 기쁨으로 사는 사람들 이야기-고대 재가장기요양센터 이임선 센터장과 당진읍 이치과 이창규 원장] “직업을 통해 베푸는 기쁨 나눠요”

    …자에 지정되지 않은 독거노인, 조손가정으로 총 35가정이다. 노인요양보호사는 센터에서 만든 반찬을 배달하고 청소와 빨래 등 집안일을 돕는다. 이임선 센터장이 주목을 받게 된 것은 한 학생의 치과치료 때문. 천만원 상당의 치과 치료를 이창규 원장과 연계…

  4. 2009.06.01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노무현 대통령님!

    …에게 맡기시고 편히 가십시오. 2009년 5월 26일 이 세상을 힘들게 사는 김희봉 올림

    당진시대
  5. 2009.06.01 · 인물·동정 · 우현선

    노무현 전 대통령 추모 현장

    …모객들과 함께 분향하고 돌아왔다. 봉화마을에 다녀온 김중회(성촌교회) 목사는 “봉화마을에서 국민들이 서민 대통령의 공적을 기리며 가슴 아파하는 광경을 봤다”며 “기득권 세력의 집요한 압박에 주변사람들이 고통 받는 것까지 모두 온 몸으로 혼자 안고 떠나…

  6. 2009.05.11 · 인물·동정 · 당진시대

    [특별기고-수상작]존경하는 선생님을 기억하며... - 김이태

    …지나 저의 가슴을 따뜻하게 지탱하는 커다란 뿌리가 될 것입니다. 앞으로 사는 동안, 선생님께서 저와 제자들에게 주신 사랑과 감동을 저 또한 다른 이에게 전하고 나누며 살고 싶습니다. 존경하는 선생님! 선생님의 제자들로서 저희 한 가족 조만간에 선생님을…

    당진시대
  7. 2009.05.04 · 인물·동정 · 우현선

    7남매, 손이 많아 다복한 이지용씨네 이야기

    …잘 살고, 손자손녀 건강하게 자라고... 부모 형제 귀한 줄 알고 잘들 사는 거, 뭐 그뿐이지. 특별한 것도 없는데...” 가정의 달을 맞아 인터뷰를 하자는 말에 서용희 할머니는 ‘특별한 게 없다’고 말했다. 서용희 할머니는 결혼하기 전에 한번 얼굴을…

  8. 2009.03.30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송인호 원장의 의학칼럼 - 남성의 갱년기(1)

    …이 아니라 바로 ‘노화’ 입니다. 단순한 생명의 연장이 아닌 젊고 오래 사는, 그리고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UN의 통계조사에 의하면 세계의 인구는 1950년부터 1990년대까지 10억 명 정도가 증가하였고, 그 이후 202…

    당진시대
  9. 2009.01.05 · 인물·동정 · 우현선

    인터뷰 | 재인당진군민회 박명산 회장 “고향사람이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서로 도우며”

    …업을 펼쳐오고 있어요. 앞으로는 장학기금 마련에 더 힘써 고향과 인천에 사는 학생들에게 더 많은 도움을 주고 싶습니다.” 그는 “어려웠던 시절 자전거를 타고 다니며 군민회를 만들었던 선배들의 이야기를 듣고 있으면 애향심과 군민회에 대한 애착이 크다는 …

  10. 2009.01.05 · 인물·동정 · 우현선

    [인터뷰 - 왜목에서] 천안, 서울에서 온 김미일, 김경태 남매 가족

    …메라 타이머를 맞춰 놓고 일출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느라 바빴다. 천안에 사는 김미일씨는 가족과 함께 새해를 맞기 위해 왜목마을을 찾았다. 김 씨는“새해에는 우리 아들 살도 좀 빼고 공부도 열심히 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 씨의 말이 떨어지기가 무섭…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