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23 · 지역사회 · 한수미
[프로그램 소개] 송산종합사회복지관 ‘독거노인 친구만들기’
…례 발굴 위해 발로 뛰어 다녀 이명철 관장은 “당진지역에도 여전히 홀로 사는 노인들이 많다”며 또한 제대로 된 외출 한 번 해보지 못한 채 살고 있는 사각지대 독거노인들이 많다”고 말했다. 홀로 거주하며 외부와 교류 없이 거주하는 독거노인의 경우 고독…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7건 · '사는' · 지역사회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2019.12.23 · 지역사회 · 한수미
…례 발굴 위해 발로 뛰어 다녀 이명철 관장은 “당진지역에도 여전히 홀로 사는 노인들이 많다”며 또한 제대로 된 외출 한 번 해보지 못한 채 살고 있는 사각지대 독거노인들이 많다”고 말했다. 홀로 거주하며 외부와 교류 없이 거주하는 독거노인의 경우 고독…
2019.12.23 · 지역사회 · 한수미
JW그룹 공익재단인 중외학술복지재단(이사장 이종호)이 홀로 사는 노인을 위해 당진시노인복지관(관장 박정훈)에 사랑의 김장김치를 지난 11일 전달했다. 이번 봉사에는 봉사자 20여 명이 참여했으며 총 30통의 김치를 담가 전달했다. 한편 중외학술복지재단…
2019.12.16 · 지역사회 · 김예나
…달해 달라며 백미 10kg 150포를 기탁했다. 문충호 회장은 “더불어 사는 당진을 만드는데 조금이나마 일조하고 싶다”며 “따뜻한 신평면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남선교회연합회는 매년 겨울마다 송악읍과 신평면에 백미를 기부함으로써 어…
2019.11.29 · 지역사회 · 한수미
…또한 보도 이후 꾸준히 제보 전화가 이어졌다. 지난달 18일에는 합덕에 사는 독자 유은덕 씨가 “합덕에서 땡이와 비슷한 개를 봤다”며 제보하기도 했다. 확인한 결과 유 씨가 발견한 개는 목걸이를 하고 있었던 반면 땡이는 실종 당시 목줄을 하지 않아 땡…
2019.11.29 · 지역사회 · 한수미
…노인은 하루 벌어 하루 먹고 살아갈 수 밖에 없지만 부유한 노인은 먹고 사는 데 문제가 없기에 취미생활을 하고 지낸다. 이 관장은 세 번째 역할인 ‘선배시민’으로서 노인의 역할을 강조했다. 그는 “노인의 참 역할은 존경받는 노인”이라며 “선배로서 공동…
2019.11.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나무 아파트 임차인 대표 : 이번 기회를 통해 살기 좋은 아파트, 함께 사는 아파트를 만들고 싶습니다.
2019.11.15 · 지역사회 · 한수미
밑반찬 봉사를 하면서 어렵게 사는 노인들을 많이 만나요. 그럴 때 보면 그들이 평생을 어떻게 살았는지 보여요. 스스로 직접 살림 하나 해보지 않고 산 사람은 지금도 방 한 칸 못 치우고, 냄비를 다 태워서 퀴퀴한 냄새가 나는 상태로 살아요. 반면 어려…
2019.11.01 · 지역사회 · 한수미
…(복)땡이가 돌아오지 않고 있다는 안타까운 소식이 전해졌다. 안국사지에 사는 땡이는 은봉산을 찾는 등산객들을 안내해 화제를 모아 본지 제1257호 <은봉산 길라잡이 개 ‘복땡이’>를 비롯해 SBS <TV 동물농장> 등에 보도된 바 있다. 리트리버 계열…
2019.10.28 · 지역사회 · 김예나
…. 원국희 이사장은 “신협은 지역민의 든든한 동반자로서 앞으로도 더불어 사는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더욱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혜택을 받은 주민은 “집을 찾은 자녀들이 기뻐할 모습을 생각하니 행복하다”고 전했다. 한편 신협 행복한집 프로젝트는 전…
2019.10.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비가 상당히 증가하는 추세다. 이 고령화 시대의 노인에게는 단순히 오래 사는 것이 아니라 최대한 노쇠를 지연하여 건강하고 행복하게 사는 것이 중요하다. 그래서 알맞은 신체활동, 영양 균형, 정서안정 등 스스로 건강한 생활습관을 실천하는 예방차원의 건강…
2019.09.06 · 지역사회 · 김예나
… ‘채’우고, ‘행’복하고 ‘용’기있게 ‘사’랑하면서, ‘구’성지게 잘 사는 주민자치위원회가 됩시다!” 황정옥: 주민과 더불어가는 당진2동주민자치위원회가 됐으면 합니다. 양낙창: 남의 일이 아닌 내 일이라고 생각할 때 주민자치는 이뤄집니다.
2019.09.06 · 지역사회 · 김예나
… 정완옥)가 추석맞이 전통장 담그기 사업을 지난 4일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당진지역의 독거노인 및 형편이 어려운 이웃들과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한 것으로 시 회장단 및 읍·면·동 협의회장·부녀회장 30여 명이 참여해 된장 800kg, 간장 8…
2019.08.26 · 지역사회 · 윤찬식
…머물기보다 자신이 태어나 오랜 시간 살던 동네에서 친근한 이웃들과 함께 사는 것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에 독거노인 복지시설을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김 통장은 지난 2005년 새마을 지도자로 활동했을 때부터 당진시대를 구독해 왔다. 그는 “당…
2019.08.10 · 지역사회 · 김예나
‘소울푸드’, ‘힐링푸드’ 잘 먹고 잘 사는 것이 중요한 요즘, 몸과 마음을 치유할 수 있는 음식을 말한다. 그야말로 떡은 오명숙 대표에게 소울푸드이자 힐링푸드다. “어릴 적 엄마가 비행접시 모양의 개떡을 만들어줬어요. 모양도 특이한데다 맛도 있어서 …
2019.07.14 · 지역사회 · 김예나
… 함께 점심·저녁식사하며 돈독하게! 회원들은 식사도 늘 함께한다. 홀로 사는 노인들이 많기 때문에 점심·저녁 식사를 함께하면서 관계를 돈독히 하고 있다. 텃밭을 기르는 회원은 수확한 농산물을 제공하고, 차량 운행이 가능한 회원은 장볼 때 운전을 돕는 …
2019.05.31 · 지역사회 · 임아연
…이래저래 길고양이들은 찬밥신세다. 때문에 보통의 반려묘가 15년 안팎을 사는 반면, 길고양이들의 수명은 평균 3년에 불과하다. 사람들의 미움을 받으며 천덕꾸리기가 된 길고양이를 돌보는 캣맘·캣대디들이 있다. 길고양이도 하나의 생명이기에 함부로 대해선 …
2019.05.18 · 지역사회 · 임아연
…그만 두는 일 없이 꾸준히 회의를 이어왔다. 지금은 두 아이들과, 함께 사는 아버지(최병천)까지 발언하다 보면 1~2시간이 걸릴 때도 있다고. 가족회의를 하면서 가장 좋은 점은 가족 간의 소통과 대화다. 대화가 많은 가정은 불화가 생길 일이 없다. 부…
2019.05.18 · 지역사회 · 박경미
… 전주가 고향인 허 대표는 지난 2015년 전주에서 당진으로 이주했다. 사는 곳은 달라졌지만 매일 일찍 일어나 밤늦게까지 손님을 맞고, 손님에게 가장 맛있는 요리를 선보이는 일은 변함이 없다. “한 번 이 길에 들어서니 다른 것을 하기가 어렵더라고요.…
2019.05.13 · 지역사회 · 김예나
…평안실버 등 복지시설에 전달했다. 이경자 회장은 “소외된 이웃과 더불어 사는 사회를 위해 지속적으로 이웃 돌봄 사업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05.10 · 지역사회 · 김예나
… 것”이라고 전했다. [참여자 한마디] ·김명수(90): 신세대아파트에 사는 것이 자랑스러워요. 1년 전부터 도배와 장판 교체 등 리모델링을 통해 노인회관이 색다르게 바뀌는 등 환경이 개선된 것에 이어 아파트가 활기차게 변화하는 모습이 보기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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