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16년

10건 · '사는' · 환경·안전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6.12.02 · 환경·안전 · 임아연

    ■당진시대 창간 23주년 특집 여론조사SK발전소 건설 “56.4% 반대”

    …있는 가운데 3농혁신을 비롯한 농업정책(18.5%)이 뒤를 이어 ‘먹고 사는 문제’에 대한 해결을 가장 크게 바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농업용수과 관련이 깊은 담수호 수질오염 개선(15.2%)이 3순위를 차지했으며, 김홍장 시장이 중점을 두고…

  2. 2016.10.14 · 환경·안전 · 이영민

    출향인을 만나다 8 김기원 국민대학교 산림환경시스템학과 교수(고대면 대촌리 출신)“당진, 환경 위해 산림 가꿔야”

    …로 채택돼야 한다는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제가 하고 싶은 일을 하며 사는 것을 보면서 부럽다고들 이야기 해요. 하고 싶은 일을 하면 후회하지 않습니다. 더불어 저는 ‘남 주기 위해’ 공부합니다. 나아가 주변 사람들의 건강을 위해 산림을 연구하면서 …

  3. 2016.09.0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백종하 미래학원 원장당진시대 편집자문위원회를 마치고

    …면…. 그 생각만으로도 저는 2014년 4월 16일 이후 평범한 일상을 사는 것이 죄스럽고 미안할 따름입니다. 물론 세월호 참사가 전부의 문제도 아니고 모두가 관심을 기울이는 것도 아니지만, 세월호 문제에 관심을 가져야 ‘안전불감증’에서 벗어날 수 있…

    당진시대
  4. 2016.07.07 · 환경·안전 · 김예나

    “더 이상의 송전선로·석탄화력발전소 안돼”

    …는다. 현재 당진에코파워 석탄화력발전소 설치를 허가하는 것은 당진경제가 사는 것이 아니라 피해만 보는 것이다. 황성렬 당진환경운동연합 공동의장: 이번 달에 당진에코파워 석탄화력발전소 전원개발 실시계획 승인이 난다. 국회 차원에서 당진에코파워 석탄화력발…

  5. 2016.06.03 · 환경·안전 · 임아연

    면천 안전지킴이…“작은 일도 성실하게”새내기 경찰 면천파출소 조대희 순경

    …촌 지역에서 일을 하다 보니 어르신들과 마주칠 일이 많은 그는 대치리에 사는 한 할머니에 대한 이야기를 꺼냈다. 치매를 앓고 있는 할머니를 처음 만났을 때, 할머니가 지팡이로 때려 맞기도 했다. 할머니를 보건소에 모시고 가거나, 복지기관과 연계시키고,…

  6. 2016.04.16 · 환경·안전 · 김예나

    [종교칼럼]이상복대한성공회 당진교회 신부그리스도인의 행복

    …순서, 명예가 높은 순서, 권력을 가진 순서다”라면서 스스로를 얽매면서 사는 것은 아닌지요? 교회에서 권사님, 장로님이 되어야만 행복할까요? ‘얻어먹을 수 있는 힘만 있어도 주님의 은총이다’라는 말이 꽃동네 입구에 새겨져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내가 …

    당진시대
  7. 2016.04.1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전태평 식물병원 ‘초록에서’ 대표실내 식물 진단 및 치료·관리하기

    …: 잎이 두껍고 자기 몸에 수분을 저장하고 있는 식물입니다. 이 식물이 사는 지역은 햇빛이 많고 비가 없는 지역이기 때문에 야간에 온도가 떨어지고 습기가 생기면 몸에 물을 저장했다가 뜨거운 낮을 버티기 위해서 몸에 수분을 저장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당진시대
  8. 2016.02.21 · 환경·안전 · 김남배

    세계의 모든 아이들은 내 자녀세상사는 이야기24년 간 나눔 실천해온 당진소방서 양성만 화재대책과장

    …동들에게도 나눔의 손길을 뻗고 있다.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을 통해 우간다에 사는 나브위례 자우할라와 레이첼 우마를 소개받아 정기적으로 그들을 후원한다. 우간다 한 가정의 월 생활비는 1만 원 정도다. 양 과장은 매달 우간다 한 가정의 한 달 생활비를 후원…

  9. 2016.02.0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종교칼럼]함께하는 교회 이영화 담임목사관심과 배려

    …아니라 그로인해 길거리는 한순간에 담배꽁초로 가득하게 될 것이며 우리가 사는 주변도 이와 같이 될 것입니다. 지금 우리 사회는 개인주의와 이기주의가 만연해 있습니다. 깨진 유리창 이론처럼 유리창이 깨어졌을 때 나와는 상관없는 일이라고 생각하고 그것을 …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