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2.30 · 환경·안전 · 한수미
올 겨울에도 합덕제 찾아온 큰고니
…활한다. 물에서 나는 식물의 줄기나 뿌리, 육지 식물의 열매, 물 속에 사는 작은 곤충 등을 먹는다. <문화재청 국가문화유산포털 참조> 겨울에 찾아오는 진귀한 손님이라는 뜻에서 ‘겨울진객’으로 불리는 큰고니는 여러 해 전부터 매년 겨울마다 당진을 찾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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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건 · '사는' · 환경·안전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2.12.30 · 환경·안전 · 한수미
…활한다. 물에서 나는 식물의 줄기나 뿌리, 육지 식물의 열매, 물 속에 사는 작은 곤충 등을 먹는다. <문화재청 국가문화유산포털 참조> 겨울에 찾아오는 진귀한 손님이라는 뜻에서 ‘겨울진객’으로 불리는 큰고니는 여러 해 전부터 매년 겨울마다 당진을 찾아…
2022.11.2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는 소규모 환경영향평가를 받지 않는 등 행정 절차를 무시하고 진행하는 공사는 불법이라는 것이다. 그리고 이를 이유로 당진시가 한전이 한 불법공사에 대해 공사중지를 명령한 행정조치는 정당하다고 판결한 것이다. 무엇보다도 이번 판결은 당진시민의 승리이다.…
2022.11.04 · 환경·안전 · 임아연
…기존에 심어 둔 묘목도 제대로 관리되지 않고 있다. 또한 양묘장 인근에 사는 주민이 해당 부지에 깨를 비롯한 농작물을 심어 공터를 활용하고 있는 상태다. 당진시산림조합 조합원 A씨는 “양묘장을 방치해 둔 것은 산립조합이 조합원의 재산 관리를 제대로 하…
2022.09.02 · 환경·안전 · 박경미
…다. 36년간 우강면 부장리에 살고 있는 한 주민은 “지킬 곳은 지키며 사는 양심이 있어야 하지 않냐”며 “도대체 당진시와 충청남도, 금강유역환경청, 정부는 무엇을 하고 있냐”며 목소리를 높였다. 기자회견 이후 주민들이 바라던 정종선 청장과의 면담은 …

2022.06.22 · 환경·안전 · 임아연
…일리지를 제작하고, 수심이 갑자기 깊어지는 삽교호 특성상 얕은 수심에서 사는 수생생물이 적어 야생생물이 먹을 먹이양이 부족하다는 것이다. 또한 제방과 농로에 통행하는 농업인과 낚시꾼 등이 많아 야생생물이 편안하게 쉴 수 없고, 제방 소각행위로 야생생물…
2022.05.0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사람됨을 갖춘 사람이 되어야 한다. 사람됨의 기준은 부모를 잘 섬기며 사는 것이다. “나무가 고요히 있기 원하나 바람이 멈추지 않고, 자식이 효도하고자 하나 어버이가 기다려 주지 않는다”고 하였다. 살아 계실 때 어버이 공평하기를 다하여라. 돌아가신…

2022.02.28 · 환경·안전 · 임아연
…전 설비를 설치하는 것처럼, 인간들의 에너지 사용으로 인해 숲과 갯벌에 사는 수많은 생명이 자신의 터전을 잃지 않도록, 소중한 탄소 흡수원인 생태계가 파괴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 새로운 경제 모델 필요 또한 에너지전환에 따른 피해를 최소화하고 경제 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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